21호 구매했어요.
글픽 리뷰 보고 구매한건데 진짜 저한테는 너무 별로였어요.
지금까지 쓴 쿠션 중 젤 별로..
톤도 어둡고 광채는 전혀 없고 커버력도 없어요.
심지어 양도 적은 느낌?.. 쓰다가 너무 별로라 회사에서 쓰려고 했는데 회사에서도 쓰기 별로라 그냥 처분했어요.
글로우라고 이름에 있어서 촉촉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건조..
케이스는 분명 예쁘지만 내용물은 저한테 너무 안 맞아서 별로였습니다.
악건성의 리뷰,,💦
여름에는 쓸만하지만 겨울에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요,,
안 촉촉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에겐 부족하고 그래도 속광 올라오는 표현은 예쁘게 됩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이 올라오다보니 이게 좀 아쉬워요
피부 표현은 예쁘게 되나 밀착력이나 무너짐이 아쉬운 제품입니다,,
가볍게 올라가서 텁텁한 느낌없고 막 두드려서 발라도 괜찮았음
큰 모공말고 볼 쪽 잔잔한 모공들은 무난하게 가려지는 편
이름은 글로우인데 피부에 얹으면 촉촉한 느낌이 생각보다 덜한 세미글로우 정도의 마무리감임
수부지성 기준으로 이 정도의 글로우함은 파우더 전체적으로 해주면 외출 가능함
시간이 지나고 난 뒤의 피부표현도 모공 끼임이라거나 뭉침 등은 안보였음
유분기 올라오는 정도여서 요즘같은 날씨에 출근길에 잘 쓰는중
무난해서 재구매 할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건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