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건성의 리뷰,,💦
여름에는 쓸만하지만 겨울에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요,,
안 촉촉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에겐 부족하고 그래도 속광 올라오는 표현은 예쁘게 됩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이 올라오다보니 이게 좀 아쉬워요
피부 표현은 예쁘게 되나 밀착력이나 무너짐이 아쉬운 제품입니다,,
저는 피부에 잡티가 많고, 건조한 편이예요
쿠션을 선택할때 커버력이 좋으면서 촉촉하며 마무리감이 약간 매트한 타입을 선호해요
쿠션 중에는 커버력과 물광표현을 둘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을 찾기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만난 비아 오 글로우 쿠션이예요
색조를 아무리 예쁘게 잘 한다고 하여도 베이스가 탄탄하지 못하면 잘 밀착되지않아 제대로 완성이 어려워요
삐아는 제가 알기로 색조 맛집인데 쿠션을 과연 어떨까 기대가 많이되고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전반적으로 깔끔한 패키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피부에 올리면 피부를 깨끗하고 화사하게 표현 해줄것만 같았어요
삐아 오 글로우 쿠션은 에센스 성분이 65%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수분광 연출이 가능한 세미글로우 쿠션이기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쿠션이예요
얼굴에 올리기 전에 손등에 올려 테스트를 해 보았데 손가락 사이 접히는 부분임에도 끼임없이 매끄럽게 잘 밀착되더라구요
내추럴 미디엄 아이보리 23호를 사용하였는데 얼굴에 올리니 너무나 자연스러운 상아빛 컬러계열이 가볍고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답답하거나 무겁게 연출되지 않아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커버력은 중간정도 인거 같아요
두번 정도 바르면 좀더 커버가 잘 되는것같아요
찍어바르는 쿠션 팩트의 특성상 퍼프의 재질과 파데 제형이 잘 맞는지도 중요한데 퍼프가 아주 부드럽고,삐아 개발 커스텀 퍼프가 가벼운 퍼프 타입이라 굴곡면을 통해 섬세하게 발리고 촉촉함과 밀착력을 잘 표현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나비존이나 코 주위는 들뜨는 경우가 많은데 깔끔하게 잘 표현되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주어서 요즘 아주 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