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몇달째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 얇습니다! 큰 트러블은 컨실러로 가린후 사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촉촉한데 다르게 말하면 조금 찐득해서 바로 파우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되게 묽어서 한번 두드리고 다시 두드리면 지워지면서 자국이 남아서… 가볍게 몇번만 두드리는걸로… 커버를 원하신다면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ㅏ… 케이스에 끌려서 샀는데 케이스는 겁나게 예뻐요
퓌를 처음에 고민한이유가 다크닝이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여름철에도 이쁘게 무너지고 기초만 어느정도 제대로 해주면 뜨는일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퓌를 여름에도 땀흘려도 막 무너지는 타입은 아니어서 자주 쓰게 되어서 여름에도 퓌만 썼습니다! 다크닝은 살짝 있어서 저는 쿠션 바르기전에
꼭 톤업크림을 발라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