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은 파데보다 쉽고 촉촉하게 슥슥 발림! 평소에 23호쓰는데 얇게 발랐을 때 하얗게 뜨거나 부담스럽지 않음. 근데 얼굴에 붉은기가 좀 많은 편인데, 붉은기 커버가 잘 안된다고 느낌. 다 발랐는데도 얼굴톤이 묘하게 붉었다. 이 점이 아쉬움.
피부타입은 수부지인데, 바르고 건조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3-4시간정도 지나니깐 번들번들해지기 시작함. 지속력이 좋은 편은 아니다.
무너질때 더럽게 무너지는게 아니라 사라지듯 무너짐
아쉬운 점은 케이스. 평소에 쿠션파데를 스패츌라로 얇게 펴서 바르는 걸 선호하는데, 이 케이스는 그렇게 바르기가 어렵게 생김. 그래서 꼭 쿠션에 묻혀서 발라야한다는 점에서 편의성이 좀 떨어진다고 느낌. 그리고 누르면 제품이 나오기때문에 쓰다가 남으면 버려야하고, 퍼프를 놀 공간도 애매함.
만약 돈주고 다시 살래? 라고 하면 글쎄.. 라고 말할,, 제품
이 리뷰는 2024.0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