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은 정말 이쁜데 30개 다 테스트해보고 슬래이 색상 샀지만 텍스쳐도 부드럽고 다 좋은데 ..
우선 블러셔로 사용하기엔 베이스 까짐이 좀 있어서, 피부가 안좋아 보이는게 단점이고, 피부 컨디션 아주좋을 때는 또 괜찮아요
그리고 입술 각질이 너무너무 심하게 부각 + 각질이 생겨요 ..
그래서 립 에센스를 꼭 같이 사용해야하구 .. 그거 외엔 색이 정말 너무 이뻐서 .. 그럼에도 꼬옥 갖고 다녀요 ㅠㅅㅠ
🍮 푸딩처럼 말랑한 제형이라 바르기 쉬움
🍮 블러 처리된 듯한 보송한 마무리
🍮 립과 치크 둘 다 활용 가능
단점
지속력이 길지는 않아서 수정이 필요하고, 입술 각질이 많을 땐 살짝 부각될 수 있어요.
위드아웃 컬러
차분하고 부담 없는 컬러라 데일리로 쓰기 좋고, 치크에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만 살아나요
푸딩이라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손으로 누르면 쑥 들어가는 타입이에요. 일단 컬러가 다양하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립앤치크이지만 저는 치크에 더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양조절 잘해서 올려야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며 립으로 사용할 때 각질주의하세요!
저는 겨울딥다크 여름뮤트이기때문에 위드아웃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베이스가 밀린다거나 각질부각이 된다는 리뷰도 많았고 뭉친다는 평도 많아서 걱정했는데 블러셔로 올렸을때 밀린다거나 각질부각 , 뭉침 등을 느끼지 못했어요
다만 색감이 제 얼굴에 약간 주황끼가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분명 페일핑크인데..ㅠ 살때 색감을 무척 기대하고샀는데 약간 실망했어요🥹
그래도 립으로 발랐을때는 색감이 무척 마음에들었어요!뽀용하고 정석페일핑크🥰그러나 약간 하얗게 각질부각이 생기더라구요ㅠㅠ그래도 립 색감이 너무 이뻐서 만족했어요😆
립은 푸딩팟 특유의 텍스처가 오버립펜슬을 따로 안써도 오버립이 너무 자연스럽게 잘되더라구요
색감은 약간 주황빛이 돌아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색감이 잘어울리더라구요
색깔이 생각보다 붉다는 느낌이 들지만 실제 치크와립에 발색했을때는 저정도는 아니었고 특히 립은 정말 뽀용핑크로 올라왔어요
최종적으로 저는 만족했어요💕
푸딩처럼 포슬포슬한 제형이라 립으로 바르면 각질 부각이 좀 있고 블러셔로 바르면 모공을 가려주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 되어서 넘 예뻐요!!
색상이 다양해서 본인에게 맞는 색을 찾을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고 립괴 치크에 같이 발라주니깐 색상이 통일되어 더 분위기있고 예쁘다는 느낌이였어요!
다만 제형이 팟 타입이라보니 손에 묻는다는게 좀 귀찮았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불편했어요
립앤치크지만 크림블러셔로 활용하는게 되는것 같아요. 립에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너무 매트한 느낌
일단 발색력은 무지무지 좋아요
레이어드하면서 바르면 뭉치지 않고 포슬포슬하게
올라가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두 색상 조합해서 바르면
진짜 이쁩니다!!
극강의 건조!! 이런 건 아니라서 겨울에 사용하기도 좋은데
입술에 각질이 너무 올라와있으면 부각이 좀 된다는 점
✔️지속력이 너무 너무 안 좋아요
그렇다고 수정 화장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너무 아쉬워요 손으로 하기에는 위생적이지 않고
어플리케이터를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짐이 많아지는 느낌..
라이크 쓰고 있어요. 발색이 파스텔 톤으로 아주 예뻐요. 컬러는 노란끼가 없는 완전 뽀용 핑크예요. 발색은 고르게 발르는게 살짝 어렵고 촉촉하게 마무리 되지 않아서 바르고 시간이 좀 지나면 각질부각이 되서 이걸 바르기전에 립마스크를 바르고 발라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라이크는 립으로 바르는 것보다 블러셔로 쓰는 게 더 예쁜 것 같아요
누르면 폭 들어가는 폭신폭신한 제형이 신기했고, 가볍고 포슬포슬한 발림이 좋았어요
색상이 다양해 각자 톤에 맞춰 세부적으로 컬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립으로 사용했을 때 과한 포슬거림으로 제형이 겉도는 느낌을 받았고 각질 부각도 꽤 있는 편이었어요
용량도 너무 적고 팟 용기에 담겨있다 보니 사용이 편하다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팝업 뜨자마자 호다닥 달려가서 비, 마이, 디어 3가지 컬러 사서 써봤습니당.
입술 각질 부각은 매트느낌립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 립팩하고 다음 날은 뽀송뽀송하고 예쁘게 입술 표현되네용.
지속력도 나름 좋아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다양하고, 단지형이지만 생각보다 아주 적은 양으로도 발색이 잘 돼서 야무지게 오래 쓸 것 같아요.
가격만 한 2천원 내렸으면 좋겠어욥.
봄라이트 보이 컬러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어서 안 사려고 하다가 궁금함을 못 참고 샀어요. 제형은 인주와 푸딩의 중간 정도로 에어리한 인주 같은 느낌이예요. 이런 타입들이 다 그렇듯 내용물이 많이 떠져서 양 조절 잘해서 손에 묻혀야 해요. 생각보다 제형은 좋았던게 입술 위에서도 가볍게 펴 발라지고 볼에서도 가볍게 올라가면서 픽싱도 잘 됩니다. 매트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각질 부각이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각질 제거하고 발라줘야 하는 제형이예요. 펴 발랐을 때 특유의 블러리한 느낌이 예뻐요. 지속력은 나쁘지 않은 편인데 입술 위에서는 뭘 먹으면 그냥 싹 없어지는 타입 입니다. 봄라이트면 보이 컬러 찰떡으로 잘 맞으실 것 같고 본통과 많이 떴을때, 펴 발랐을 때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꼭 후기 여러개 읽거나 실물 보고 구매하세요. 제형과 컬러 자체는 만족스러워서 가격이 더 싸거나 아니면 양이 더 많았거나 하면 더 여러개 사서 모았을 것 같아요. 평상시에 매트한 마무리감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