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임을 처음 해보시는 분들이라면 사용하셔도 좋은데 진짜 자연스러운 트임 원하시는 분들은 추천 안드립니다. 색 번짐도 심하고, 잘 뭉쳐요. 색상을 이쁜데 부러지는 것도 생각보다 잘 부러지고 무엇보다 부드러운감이 없어서 그리실 때 조금 아파요, 색도 금방 사라져요(픽서 할 경우는 지속력 조금 더 지속됨) 궁금하시다, 아니면 트임이 처음이시다 하면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트임 처음 해보는사람 (추천)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트임 원하는 사람(비추천)
애교살 그리는용으로 구매하면 좀 실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언더 트임용으로 구매한거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애교살에도 해봤는데 오히려 애교살용으로는 별로였어요
픽싱력이 빠른편이라 애교살을 라이너로 그릴때 자연스러우면서 골고루 잘 펴지는게 중요한데 얘는 그게 좀 어려워요 뒤에 달린 브러쉬로 퍼트리면 또 지워지고 까지더라구요 그래서 애교살용보단 언더트임용으로 쓰면 좋아요
언더라인에 그려주고 내장 브러쉬로 살살살 퍼트려주면 자연스럽게 트임이 되더라구요 울먹한 느낌 내기에도 좋아요 지속력도 괜찮구요
진짜 사지마라 진짜…. 올영에서 급하게 산건데 색 번짐 1시간이면 오고 파우더 처리 꼼꼼하게 하면 때처럼 둥둥 떠서 발리고 파우더 처리 눈가에 안하면 색이 1시간만에 붉은색-> 갈색이 되어버림 진짜 너무 심하고 예쁘게 안발리고 뒤에 풀어주는 브러쉬 왜 있는지 ㅈㅉ 머르겠음 저 브러쉬로 문지르는 즉시 쟤가 다 먹어버림 음영 사라짐… 제발 투쿨 우리 프로타주까진 좋았잖아요 왜그러는데진짜; 우선 워터프루프가 아닌건 ㅇㅋ하겠는데 지속력 개 꽝 진짜 사지마셈ㅈㅅ
#1호 헤이즈
심이 얇고 발림성이 부드러워 눈가에 큰 자극 없이 쓱쓱 그려져서 그리기 편해요.
색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붉은기가 약간 도는 편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튀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괜찮았습니다.
지속력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무난해요.
한 쪽엔 스머징 브러쉬가 있어서 경계선이나 색감을 자연스럽게 풀어주기 딱 좋습니다.
쉽고 편하게 트임 메이크업을 하기엔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사방트임을 위해서 제일 유명한 포쉬 컬러 겟
어두운 붉은빛 보라빛이섞임
엄청 얇은 단단한 브러쉬가 달려서 너무 좋음
반드시 이걸로 펴발라야 농도가 연해져서 쓸수가있음
픽싱력 대박이므로
1초만에 빡빡 문질러도 제자리에서 펴발라지지가 않아 어려움
그치만 이게 롱라스팅 안 번져서 장점임
12호 휘그 기준
눈 앞머리 용으로 샀는데 붉은기 있는 그림자 같은 색이라 자연스러워요
사실 뒤에 달린 브러쉬 보고 산 것도 없지 않은데, 브러쉬의 길이가 애매해서 쓰기 어려워요
아예 모를 바짝 잡아 주고 있거나 반대로 후들후들 한 정도면 차라리 그에 맞게 사용하겠는데 정말 애매해요
이거 한번 산줄 모르고 두개 사버림... 이거 다크서클 가리는 용도로 쓰는 숏츠 보고 사봤는데 초보들이나 그렇게 금손이 아니면은 라인 지우는게 되게 빡세요... 저도 화장 그렇게 못하는 편은 아닌데도 이거 쓱쓱 그려주고 티 안나게 펴발라주는 과정이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크서클 말고 눈 애교살용으로 발라주는 거 추천!!!!
접기
트임용으로 정말 완벽해요... 이렇게 부드러운 트임라이너라니
지속력도 발색도 좋다니
올영에서 우연히 만나서 사보고 직잭 에이블리 올영세일 때마다 쟁이는 템이 됐어요 뒤에 붓은 생각보다 잘 안쓰지만 가끔 밖에서 수정화장 하는 용도로 쓰긴 좋아요
아무튼 브러쉬 없었어도 쟁였을템이에요 너무 좋음
뒤에 브러쉬가 달려있다는 것이 아주 긍정적이긴 합니다만.
강도가 좀 세서 눈 밑에 바르기에는 상당히 발림성이 좋지 않은 것 같요. 뻑뻑합니다.
하지만 브러쉬로 블렌딩은 상당히 잘 됩니다.
색상은 트임을 하기 위한 색들로 딱 이뤄져 있기도 하고 색상도 다양하기 때문에 테스트 하셔서 원하시는 색상 사기 좋은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수준의 제품이에요.
뒷트임 하나 때문에 별도로 툴 선정 및 구매가 번거로우신 분들에게 제일 추천드립니다!
뒷 쪽에 스머징용 브러쉬가 내장되어있어요.
컬러 바레이션이 많아 고르기 좋은 것도 장점입니다.
발림성은 조금 떨어진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애교살이랑 뒷트임 그릴 때 제일 잘 쓰는 라이너!
11호 텐더가 붉은기 과하지 않은 부드러운 브라운이라 눈 밑에 써도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영 들어가요
무엇보다 펜슬 뒤에 스머징 브러쉬가 붙어있는 게 진짜 편함…
라인 그리고 바로 슥슥 풀어주면 경계가 자연스럽게 퍼져서 똥손도 트임 메이크업하기 쉬워요 !!
저는 애교살 밑 음영이랑 눈꼬리 쪽에 살짝 그어준 다음 브러쉬로 풀어주는 식으로 쓰는데, 진하게 그리는 것보다 얇게 여러번 쌓는게 더 예뻤움 !
퍼지도 가지고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눈에 붉은색 넣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11호가 더 손이 잘 가더라구요 펜슬도 부드럽게 발리면서 스머징하고 나면 꽤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이라 데일리 음영용으로 손이 많이 가는 제품 🤎
트임 메이크업할 때 섀도우로 하면 자꾸 번져서 지저분해지길래, 이 라이너로 바꿔봤어요. 핑크브라운 톤이라 눈가 색이랑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뭉치지 않고 잘 발렸어요. 뒤에 스머징용 브러시가 달려있어서 바로 톡톡 풀어줄 수 있는 것도 편리했어요.
다만 픽싱이 빠른 편이라 그리고 나서 바로바로 블렌딩해줘야 해요. 살짝 여유 부리면 뻑뻑해져서 스머징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한번 자리 잡으면 지속력은 좋아서, 트임 화장 자주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트임 라이너로 쓰기 딱 좋은 다양한 색 구성, 무른 만큼 눈가 자극 없는 제형, 보이는 색 그대로 나오는 발색력, 블렌딩 브러쉬가 있어서 따로 브러쉬가 필요 없는 2 in 1 구성, 픽싱 전에는 그라데이션 블렌딩이 잘 되고 픽싱 후에는 확실히 밀착되는 고정력까지 다~ 진짜 좋은데
단점.
볼펜똥처럼 뭉치듯이 나와서 삼각존 바를 때 부러지고 두껍게 발림....
평소 밑트임 메이크업을 필수로 해주는 편인데 원래 다른 제품을 쓰다가 이 제품도 한번 써보게 되었어요
발색이 진하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제가 진한 메이크업을 좋아하다보니까 저한테는 다행히 잘 맞았던것 같아요!
저는 퍼지컬러와 더스크 컬러를 사용했는데 퍼지 컬러가 유명한 만큼 더 손이 잘 가는 것 같아요
데일리로 쓰기 좋은 색인것 같습니다
그릴때도 부드럽게 그려져서 눈에 자극이 잘 안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색도 붉은끼 있는 색이여서 평소에 잘 사용하게 되는것 같아요
얇아서 정교하게 그려진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라 다른 색상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멜로우
- 삐아 오토라이너만 쓰다가 새로운 걸 하나 사봤는데 얘는 붓이 달려있어서 편해요
- 색상은 립라이너색?이라고 해야 할까.. 삐아 모브번이 훨씬 더 진하고 모브빛이 돈다면, 이 제품 멜로우는 더 살몬에 가깝고 연해요
- 지속력은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아요 눈물 많은 편이라서 뒤트임 부분이 잘 지워지긴 합니다
무슨 색 쓰더라 붉은끼도는 갈색인데
제가 어느날 귀찮아서 아이라인 대용으로 썼는데
여름날 하루종일 밖에 나갔다와도 안 지워지더군요 굿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좋고 뒤에 브러쉬도 있어서
다른 색이랑 블렌딩 하기도 좋았어요
처음엔 밑트임하기에 다크닝이 있어서 안 좋은 가 싶다가도
지속력이 워낙 좋으니 애교살 그림자에도 쓰고
여기저기 쓰기 좋더라고요
제품력이 워낙 좋아서 아이라인 대용으로 쓸라고 점막에 썼더니
반 이상이 날라가더랍니다 너무나 약한 그대..
그거 말곤 밑트임용으론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고 좋았어요
눈밑에 아이라인 그리시는 분껜 강추!
눈매를 부드럽고 확장되어 보이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께 정말 잘 맞는 트임 라이너예요 👀 서걱거림 없이 스르륵 부드럽게 그려지는 제형이라 자극에 민감한 눈가에도 편안하게 그려진답니다🫶🏻 뭉침이나 번짐 없이 얇고 매끄럽게 밀착되어 밑트임이나 애교살 음영, 삼각존 채우기까지 다용도로 활용하기 아주 좋아요 ✨ 자연스러운 음영 컬러라 인위적인 느낌 없이 원래 눈매가 깊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줘요 픽싱된 후에는 유분이나 눈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깔끔한 눈매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어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꼭 챙겨 쓰게 돼요
요즘 아이라인 그릴 때 너무 또렷하고 인위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눈매를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좋아해서 사용해본 투쿨포스쿨 스머징 트임 라이너!
이름처럼 진하게 선을 딱 그리는 라이너라기보다는 그리고 살짝 스머징해서 눈매를 자연스럽게 확장해주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발색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이에요. 처음부터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눈꼬리나 앞머리처럼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부분도 조금씩 조절하면서 그릴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경계가 부드러워져서 원래 눈매가 조금 더 길어진 것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저는 눈꼬리 부분을 너무 길게 빼면 오히려 인상이 세 보이는 편인데, 이걸 사용하면 선을 얇게 잡아준 다음 살짝 퍼뜨려줄 수 있어서 훨씬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또 섀도우랑 같이 사용했을 때 궁합이 좋았어요. 섀도우로만 트임을 표현하는 것보다 눈매가 또렷해지고, 일반 아이라이너처럼 선이 딱 보이는 느낌은 덜해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다만 스머징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처음 그리고 바로 너무 많이 문지르면 원하는 위치보다 넓게 퍼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씩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익숙해지면 오히려 이게 장점으로 느껴질 듯!
아이시 컬러 잘 쓰고 있어요. 보통 애교살 밝히는 용도로 나오는 컬러들은 대부분 너무 밝아서 인위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아이시 컬러는 아이보리 계열의 색깔이라서 자연스러웠어요.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라 슥슥 바르기에도 편해요. 뒤에 있는 브러쉬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별로 상관없기도 하고 그래요. 살짝 브러쉬가 까슬거리는 느낌도 있어서 요즘엔 잘 안 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