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자체는 예쁘고 잘 올라가는데...
요즘같이 각질 올라오는 시기에는 잘 안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무너지는건 예쁘게 무너져서
쓰는 방법을 이것저것 써봐야할것같아요...ㅠㅠㅠ
마냥 촉촉하지 않고 세미매트라 픽싱되는 느낌+건조한 느낌도 있긴했는데 저는 세미매트 파데 생각하고 산거라 잘맞았어요
피부표현이 예쁘게 된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커버력은 없는 편이고, 자연스럽게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줘요.
은은한 광이 피부를 좋아보이게 해주네요.
1호도 조금 어두운 편이네요.
저에게는 조금 건조해 베이스를 탄탄히 깔아줘야 합니다.
정성스럽게 바르고 나면, 무너지거나 끼이지 않아서 지속력이 정말 좋아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라인은 립 계열만 주로 썼어요.
그러다 구매하게 됐는데 백화점 가서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졸라서 받앗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가격대가 착하진 않아보니 매번 사는 건 부담되더라고요
그래도 첫 구매하고 한 반통 정도는 열심히 썼던 거 같아요.
그 후 쿠션이 주로 사용되면서 남았는데 결국 버렸어요
사용하면서 건성이었던 제게는 살짝 아쉬운 건조함이 있었고.
지속력 자체는 그냥 평타보다 조금 더 간다 정도 였어요
일단 백화점서 다 테스트 해보고 산건데도 막상 집에서 바르려니
톤이 조금 달라서 다른것과 섞기도 했던 파데이기도 합니다.
겨울전에 쓰기 시작해서 초 겨울까지 매일아침 열심히 썼어요.
그런데 두 번은 안샀어요.
사실 파데자체를 선호하는 편도 아니어서 쿠션으로 그냥 가느라
그래도 나름 지속력 오후 정도까진 잘 견뎌줬는데 약간 무너짐이 아쉬웠던 거 같아요.
유튜버분이 너무 좋다고 극찬을 하시던 파데라 기대를 많이하고 샀었던 파데에요 확실히 쿠션보다 파데가 기술이 많이 필요하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조르지오도 스킬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ㅠ 글로우 파데라고 써있지만 제 피부에선 속건조가 느껴졌던 제품이였고 얇게 펴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너무 답답하게 보이는 텍스처라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