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글로우인지 모르겠어요. 촉촉하거나 글로시한 마무리 아니에요. 오히려 매트함. 그런데 건조함이 느껴지지는 않음.
흐르는 타입이라 픽싱이 빨리 되어 단단하게 붙는 느낌이 더블웨어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얇게 발려서 커버도 많이 되진 않아요.
1호 사용했는데 상아빛이긴 한데 옐로우톤이 더 많이 도는 색감이라 되려 더 칙칙해보인달까요.. 일단 색상 자체도 저한테 밝긴 함.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은 없는데 뭔가.. 얼굴이 푸석해보임. 얼룩덜룩.
사용감이나 표현력은 차라리 래스팅 실크가 나아요. 파워패브릭은 이것보다 더 매트하고..
이 리뷰는 2025.0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