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세일하길래 구매했어요.
우선 용량도 많고, 용기도 일체형이라 뚜껑분리가 안돼서 안 잃어버리기 너무 좋은데, 개인적으로 분사력과 향이 너무 별로에요. 한번 뿌리면 입 주변까지 튀어서, 화장할 때 너무 곦란하고, 향은 민트향과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생강향이나요….. 저는 생강을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재구매는 안할 듯 합니다..
맨날 민트사탕 먹다가 스프레이를 접하고는 스프레이만 써요 ㅎㅎ
민트보다 즉각적으로 상쾌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이제품 좋은 점은
정말 1회 분사만으로 완전 상쾌하고요
뚜껑 여는게 아니구 독특한 일체형구조로 한손으로 챡챡! 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센스있게 들고다니고
밥먹고 쓱 뿌려주면 입이 상쾌해져서 떨어지지 않게 쟁여둡니다
써봤던 구강 스프레이중에 가장 효과 좋은 거 같아요 처음에 약한가 싶어서 여러번 뿌렸다가 세상 매운맛에 눈물이 핑...! 많아야 최대 두번까지만 뿌리시는 거 추천입니다 세번 이상은 오히려 맵다못해 써요...! 그래도 틈틈히 쓰기 정말 좋고 여기저기 튀지 않아서 더 좋은 재구매 의사 있어요
2개 사서 엄마 하나 저 하나 쓰는 중인데요. 수다 개 많이 떨어야 하는데 상대방에게 실례일까봐 한번 사봤어요. 파우치에 넣어두고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는데 가성비가 참 좋네요. 그 전에 쓰던 건 엔젯오리진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였는데 맛이 좀 역했거든요. 이건 치약맛 나서 괜찮았어요. 가성비가 좋아서 추천이에요.
아 맞다 롱래스팅은 잘 모르겠어요.
한 포인트에 집중적으로 분사하는 형태의 제품으로, 분사하면 입에 즉각적으로 화한 민트의 느낌과 동시에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민트맛 치약 쓴 느낌? 이라고 할까요. 작아서 가방에 넣어다니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게 뚜껑 일체형이었던 점이었습니다. 다른 스프레이 형식 구강 청결제 썼을 때, 뚜껑 열다가 손이 미끄러져 다른 데로 굴러가거나 어디 틈새에 들어가고 한 경험이 다소 있던 저라서, 별 거 아닌데도 마음에 드네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재구매템.
옛날에 한 번 사서
외출할 때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잃어버렸는디
또 필요할까봐 샀다.
쎄한 것이 아주 상쾌해..
덴티스테 스프레이도 궁금해서 한 번 사보고 싶었는데
후기 보니까 얘가 더 쎄고 괜찮다는 의견을 봐서
얘로 샀당.
크기도 딱 작아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아주 대만족.
덴티스테 쓰다가 다 떨어져서 싼 걸로 바꿔본건데 덴티스테가 왜 가격이 나갔는지 알게 해준 제품.
덴티스테는 분사력도 좋고 입안이 상쾌해지면서 구취가 싹 잡혔는데 이건 분사도 오백원짜리 분무기마냥 구리고 질척한 단 맛이 입안을 맴돈다. 그래도 구취는 잡히기 때문에 +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살 수 있기 때문에 별 4개 두고 감.
상쾌함이 덴티스@스프레이와 비교했을 때 오래 지속되진 않는다고 느껴서 아쉬웠지만 가격과 휴대성은 훌륭하더라고요! 뚜껑과 일체형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며 슬림해서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습니다. 민트향이 기존 페리오 오리지널 제품보다는 강도가 세서 좋았습니다! 다만 지속력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은 아니라서 자주 뿌려주는 용으로 괜찮습니다.
향은 민트향이라 저는 두번정도 입안에 분서하면 딱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뚜껑이 따로 되어있지 않고 스프레이 분사구 부분만 위로 튀어나와있는 패키지로 디자인되어있었는데 이게 너무 불편했어요. 가방에 넣으면 그냥 열려서 돌아다니고 차라리 뚜껑이 딸깍 닫히는 디자인이 훨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