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고 괜찮은 케이스통도 예쁜~~
*노란21호 갈웜딥 입술색진함
#coldest
🟣 요즘 진한 버건디 모브에 꽂혀서~~~ 채도 낮은 진한
와인빛 모브 컬러에요. 멜팅밤 형태의 촉촉립을 좋아해서
각 브랜드 마다 한두개씩 모으곤 함니다.
🟣 이제는 이런 종류를 너무 많이 써봐서 한번만 입술위에
올려도 딱 어떤지 감이 오지만 정확한 리뷰를 위해 충분히
써보고 올린담니다.
🟣 약간의 플럼핑 기능이 거슬리지 않게 느낌 기분좋게
화~할 정도로 있고 타 멜팅립들과 비교시 특별히 빠지거나
모난적은 없지만, 역시나 후발 주자 답게 ,너무 녹으면서
발린다거나, 쫀쫀감이 찐득히 남아 있지 않고 비교적
경도도 적당 텍스쳐 쫀쫀감도 적당해요.
🟣 이런 멜팅밤들은 제형상 찐득 제형이라 오랜시간 지나면,
또는 우리가 입술을 많이 움직일때 , 말을 하거나 식사를 할때
주름 사이에 끼듯이 몰려 있던 제품들도 있지만, 이제품은
주름끼임은 없었어요.
그렇지만..,
▪️보는 거와 막상 발랐을 때의 컬러감이 다른건 우리 퍼컬 때문
이긴 한데.., 컬러가 자칫 탁해 어두울수도 또는 피부톤이
누래져 보일 수도 있는 컬러에요.
특히 필자 노란 갈딥톤이 그냥 맨 얼굴에 바를 시엔..
얼굴이 누래져보이면서 탁끼도 올라오더라구요~~~
((베이스 화장 하고 바르면, 또 예뻐짐))
컬러 자체가 잡티를 눌러 주지 못 하고 홍조가 있으면,
홍조 없는 부분 경계가 선명해 보여 칙칙 해보입니다.
== 따라서 생얼에 바르는 건 아닌듯 하지만, 피부 하얀
겨쿨들은 생얼도 가능 할듯 함니다.
이 리뷰는 2024.02.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