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할겁니다
옆으로 누워자는 사람이라 수면팩은 안좋아하거든요, 베개에 묻어서 이건 잘 안 묻어나고 뭔가 얼굴에 막이 싸악 씌여지면서 편안하게 피부에 안착되어 있어요. 얼굴에 테이핑한 느낌이랄까 그런데 전혀 답답하지않구요, 유자의 상큼한 향에 일차로 기분 업되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어보면 아직까지도 수면팩이 남아있어서 또 한번 놀랍니다. 분명 옆으로 누워자고 난리를
쳤는데도 아침에 씻어보면 남아있어요. 그래수 재구매 또 할거에요. 촉촉한거는 말해뭐해구요 트러블 잘나고 고양이 키워서 털 잘 붙는 끈적이는거 싫어하는데 끈적이지도 않네요 잘 만든
제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