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부에는 쉐이드도 어둡고 이쁘게 표현이 안되서 너무너무너무 아쉬운 쿠션이에요. 일단 설화수 쿠션이라서 좀 윤기가 표현될 줄 알았는데 제가 원하는 윤기도 아니였고 건성이라 그런지 더 피부 광이 빨리 사라지는 것 같아요. 여름에는 헤라 블랙 사용했던터라 그거에 비해 커버력도 못미쳐서 대체품은 안되고요 다만 헤라에 비해 가볍게 발리고 자연스러워요.
색상이 잘못 선택해서 인지 다크닝이 빨리 왔고 설화수는 기본적으로 굉장히 글로시할거라는 편견을 깨준 쿠션입니다.
정말 가볍고 얇게 발려요.
화장을 안한 것 같지만 신경은 쓴 것 같은 색조를 원할 때 좋아요.
대신 잡티는 가려지지 않아요. 아주 얇게 발리기 때문에 컨실러와 조합도 크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저는 이정도로 커버가 안될지 모르고 산거라 재구매는 안할건데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인 분들이 자연스러운 화장하고 싶을 땐 강추입니다.
색감도 딱 예쁜 상아빛이라 칙칙하지 않고 좋아요.
개인적으로 향은 너무 싫습니다.
쿠션 에어리라는 이름에 맞게 정말 가볍게 발려요
덥덥함 없이 얇고 예쁘게 발리지만 커버력이 약한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쓰기엔 본래 피부톤이 균일하지않고 잡티가 많다보니 커버가 잘되지않았어요 그래도 바르면 예쁘게 적당한 광이 올라오고
가볍게 표현되는 것 좋았으나 제피부에는 잡티가 그대로 보여서 저는 커버가 좀더 되고 오래유지 되는 걸로 바꿀려고해요 ^^
피부가 깨끗하시고 잡티없는 분들이 바르시기에 좋은같아요
부모님이 쓰기 좋아요.
제가 쓰기엔 커버가 좀 부족한데 피부 좋으신 분들이나 엄마가 이제 나이들어서 촉촉한거 원하시는데 에어리 쓰시고 맘에 들어해요. 그리고 설화수라는 브랜드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ㅎㅎ 저도 써보고 있는데 촉촉하고 당김이 없더라구요. 색도 화사하구요.
엄마가 특히 만족해하셔서 담번에 사줘야겠어요
말그래도 에어리 인 만큼, 가볍고 얇게 표현할 수 있는 쿠션입니다.
뭔가 느낌자체는 그냥 퍼펙팅 쿠션이랑 동일한데, 좀 더 얇고 가볍게 만든거 같아요.
특이한건, 내장된 쿠션퍼프가 특이하더라고요. 소재가 저는 뭔가 처음본 소재인거같은데, 되게 잘 발려요!
다크닝은 거의 없는거같아요. 굳이 2차 커버 안해도됩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