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 촉촉한 타입. 매트한 느낌 없이 매끄러운 피부 표현 가능.
- 주르륵 흐르는 묽은 타입은 아님. 수분크림 정도의 제형에 이름 그대로 틴트처럼 물드는 느낌처럼 얇게 발림.
-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추천
- 은은한 광 파운데이션 특유의 텁텁하고 답답한 느낌 없음
- 퍼프로 두드려서 바르는 것을 추천
- 본인의 피부 결을 최대한 살리면서 매끄럽고 은은한 광 표현을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
✏️단점
- 커버력 거의 없음. 작은 잡티 정도만 가려지는 정도.
- 손으로 문지르듯이 바르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듦. 밀착력은 아쉬운 편.
쿠션이나 파데 바르긴 좀 그렇고 파데프리나 자연스럽게 톤업되면서 잡티도 조금 가리고 싶을때 쓰면 딱이었어요.
촉촉하게 발려서 가을쯤 사용 추천하고..지속력은 그냥 그래요. 커버력은 높지 않아서 여드름 자국같은건 따로 컨실러 써줘야해요.
단점은 자외선 차단이 안되어서 선크림을 발라줘야 한다는것..만약 얘가 개선돼서 선크림 급의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으로 진화하면 톤업 선크림 대신 쓰기 너무 좋을것같은데 아쉽네요. 발림성 좋은 톤업 선크림 대용품 느낌이에요. 하지만 자외선 차단은 되지 않는..
이거 생각보다 진짜 괜찮아요!!!
어디서 샘플을 얻어가지고 지금 계속 쓰고 있는데,
사실 코로나를 기점으로 해서 파데프리가 꽤 유행 했잖아요?
이건 그 파데프리에 꽤 잘 맞는 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톤보정도 되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좋아보이게 해요.
진짜 스킨 틴트라는 이름이 찰떡콩떡입니다!
묽은 제형인 애들에 비해 살짝 건조한가? 싶지만
휘뚜루 마뚜루 잘 쓰이는 애라
구입하셔도 후회 안하실 거예요!!!
증정 튜브 써봤다 좋아서 놀란 제품!!
굉장히 가볍게 발리는데 발림성이 좋습니다. 성분이야 잘 모르는데 손등에 짜면 뭔가 수분감 있는 느낌이에요. 건성이나 요철 없는 피부면 이것만으로 피부 표현하면 톤업되고 좋을 것 같아요. 전 지성이라 요철이나 모공있음에도 뭔가 색상, 바른 뒤 마무리감같은 게 좋아서 + 가벼운 피부표현(?).. 파데 잘못쓰면 테라코타인형처럼 흙인형같은 느낌이있는데 이건 그런 게 없어서 만족했습니다.
커버력도 그럭저럭은 하고해서 본품을 구매하고 싶어졌어요
기대안한 것치곤 만족도가 높아 메컵기초템 바꿀까 고려하게 된 제품ㅋㅋ.. 그래서 리뷰를 안쓸 수 없는 뭐 그런..
촉촉쫜~득하게 달라붙는 제품력에 좀 놀랐습니다?..
오히려 엄청 묽은 톤업크림이 때에 따라 뜨는 경우도 있는데 얘는 한번도 얼굴에서 뜬적 없음.. 근데 또 두껍고 답답한 파데 느낌은 아님.. 컬러도 밝아보였는데 얼굴에 올리니 피부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짐 아웅 맘에 들어..
컬러 선택 폭이 좁은 건 좀 아쉽긴 하지만 호수 안맞는 분들은 다른 제품 섞거나 다른 호수끼리 섞어서 톤에 맞게 사용하시는 것도 방법일듯 하고.. 약간의 커버력 있고 메컵 프라이머랑 같이 쓰면 궁합 더 좋아요~~!~!~!~~~
촉촉해보이지 않는 디자인인데 써보면 꽤나 가볍고 촉촉해서 좋아요 손으로 그냥 발라도 잘 발리는데 브러쉬로 하면 더 자연스럽게 돼요
세시간 뒤면 약간 건조?한 거 같은 느낌이 있지만 괜찮아요 커버력은 전혀 없어서 이거 바르고 파데 얇게 깔면 엄청 예쁘고 화사해요
근데 이거 바르면 약간 피부가 간질한 느낌이 있어서 민감성이시면 다른 거 추천해요
파데의 커버력보다 안색 밝게하고 자연스러운 발림성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좋은 상품임. 톤업 선크림 파데프리제품 대부분이 무기자차 특유의 넘 부자연스러운 화사함이 있지만 얘는 유기자차랑 같이 사용하면 밀착력 좋고 자연스레 밝아짐. 샘플링 이벤트로 쪼꼬미 하나 받았는데 소량으로 잘 펴발라져 한참 쓸수 있었음. 젤 밝은 색였는데도 내 어둔 피부랑 잘 조화되어 화사해짐. 지속력은 좀 약하지만 대신 다크닝이 별루 없어 오후에 칙칙하진 않음. 다만 민낯이 드러남. 🤗 그래도 가벼운 메이컵용으로 좋은 상품임
01 페어핑크 사용
와 이거 진짜 물건이에요!! 너무 좋아서 재구매 예정입니다!! 저는 피부표현 두껍게 하는 걸 안좋아해서 커버력 높은 파데를 안좋아해요. (커버는 컨실러로) 어바웃톤 파데 지금 쓰고있는데 단독 사용하면 매트+약간의 두꺼움이 느껴져서 다른 파데 찾아야 하나하고 고민하고 있었어요..그런데 이 스킨틴트랑 섞어서 사용하니 진짜 대박이에요ㅠㅠ이 핏미 스킨틴트가 정말 촉촉+얇고 가벼워서 (그만큼 커버력이 정말 약해요) 커버력 좋은 파데랑 섞어쓰면 딱 밸런스를 맞춰줘요.
가격도 착하고 가볍고 촉촉한 베이스, 저처럼 커버력 좋은 파데 중화시키는 용도로 쓰실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색상은 19~21호분들이 쓰기 좋은 색상이구요 13~17호분들이 쓰시기에는 화사한 맛은 없을 것 같아요. 이름은 페어핑크지만 완전한 핑크베이스는 아니구요 제가 느끼기엔 뉴트럴톤으로 느껴졌어요!
분명 파운데이션인데 엄청 촉촉하고 얇게 발리는 제형입니다.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스패츌라 필요없이 그냥 손으로 해도 균일하고 얇게 발려요. 그냥 슥슥 바르기만 하면 바로 톤보정이 되는데요. 투명하고 글로우한 마무리감이 너무 예뻐요. 가벼운 느낌, 피부가 숨쉬는 느낌을 좋아하지만 톤업도 포기 못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줘서 넘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이 좋아서 얇게 덧바르면서 커버력을 높일 수 있는데요. 잡티가 많은 코 부분, 턱 부분은 한번 더 덧발라서 커버력을 높이고 볼부분은 가볍게 바르면 딱 원하는 느낌이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전 핏미 스킨틴트의 컬러도 진짜 맘에 들었어요
화사한 핑크 베이지 색상이라서 안색이 화사해보이는 피부 톤 보정과 톤업이 가능했어요 ㅎㅎ 차분한 피부 톤인 제가 써본 바로
즉각적으로 정말 피부 톤업이 예쁘게 되어 손이 굉장히 잘 가더라구요!!
자연스러운데 예쁜 톤업도 가능하고 촉촉한 광채 표현이 가능해져서 피부가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스킨틴트는 진짜 바를때의 느낌이 좀 신기한 것 같아요! 촉촉한 포뮬러라 손으로 쓱쓱 펴발라 고르게 바를 수 있기도 했는데 뭔가 살짝 실키한 것 같기도 해서 두껍게 밀착되는 느낌이 아니었어요~
바르면 바를수록 얇게 피부에 밀착되는 듯 발리는 베이스 제품은 맞는 것 같아요ㅎㅎ
어쨌든, 전 답답하게 커버되는 느낌을 진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핏미틴트는 가볍게 밀착되듯 커버되는 베이스 제품이라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엄청 가볍게 내추럴한 커버와 톤업이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글픽에서 받은 여러 샘플 중
하나인데 가장 맘에 들어서
리뷰 남김.
기대 별로 안했는데 의외로
커버력도 있고.
프라이머 바른 것처럼 뽀샤시
한 것이 큰 장점인 듯.
막 발라도 끼임,뭉침 없어서
시간 별로 없을 때, 꾸안꾸
스타일로 좋은 아이템.
자외선차단이 안되는 줄
모르고 선케어 따로 안했는데. ㅠ
기대 안하고 발랐는데 되게 좋았어요
부드럽게 잘 발리고 건조하지 않고
손으로 대충 찹찹 발라도 끼임이나 자국 전혀 없이
고르게 잘 발라져요!
대충 나갈 때 생얼이 민망하다면 이 제품이 딱이네용
별점 하나 뺀건 자외선 차단이 전혀 안돼서요ㅠㅠ
자외선차단 됐다면 5점 주고 싶어요!
자연스럽게 톤 보정되는 비비같은 느낌이에요 커버력이나 모공 커버는 기대하면 안됩니다 거의 없어요 잡티커버안되는 건 당연하고 약간의 홍조 커버와 톤 보정만 되는 정도...? 그래도 가벼운거 좋아하신 분들은 좋아할 것 겉아요 답답함은 거의 없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촉촉한 편이라 매트한 파운데이션이랑 적당히 섞어쓰면 그나마 괜찮아요 민감성 피부인데 트러블은 안났습니다
근데 자외선 차단지수가 없어요...
가볍게 바르라고 나온거면서 선크림을 별도로 바르라고 하는건 좀 귀찮을 것 같아요
아무튼 촉촉하게 발리는 적당히 결 보정되는 베이스입니다!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예요 지성이지만 나중에 생기는 유분 수준도 어느 정도 감수가능 한 수준이라고 생각 들어요
처음엔 체험단으로 받아보고 썼다가 지금은 본품사서 쓰고있는 내돈 내산 제품입니다
제 피부톤은 22호에 다크써클이 좀심하고 이마랑 볼에 여드름 검은 흔적이 있는데 이 제품이 어느정도 커버를 해주더라구요
저는 에르보리앙 비비 누드랑 핏미틴트 1호랑 섞어써요
두 색상이 섞였을 때 딱 22호 정도 나오고 제 피부톤 이랑 균일하면서 피부톤도 하얗게 뜨는게 아닌 화사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또 비비의 촉촉함과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이 만나서 들뜸이 적어서 사계절 내 내 써도 부담이 없어요
️☑️ 겨쿨 딥-다크 / 차선 겨쿨 비비드
☑️ 피부 타입: 21-22호 걸친 약건성-중성
☑️ 명도 많이 타는편
☑️ 구매 색상/호수: N
💫 장점
- 얇게 발립니다.
- 도구를 크게 타지 않을 것 같아요. 손으로 발라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단점
- 커버력은 별로 없고 단순히 톤보정용이에요.
- 좀 핑크톤으로 부자연스럽게 하얘지는 감이 있어요. 톤업베이스용 보다는 단독으로 바르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스킨 틴트라는 말에 걸맞게 손으로 발랐을 때 뭉침이나 자국이 남지 않고 전체적으로 톤업되며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랄까요! 파우더 성분은 적은 것 같은데 마무리는 적당히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게 신기한 것 같아요
텁텁한 화장 안 좋아하는데 발림성 좋게 사용하기 편해서 강추합니다!
샘플 당첨되서 써봤어요~
틴트라기에 입술에 발라본 사람 나뿐인가요?ㅋㅋㅋ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ㅋㅋㅋ
아아 스킨 틴트구나~
아니 근데 틴트라고만 써있잖아요~ㅎㅎㅎ
여튼 얼굴에 발랐을때 손으로만 대충 발랐는데 오오~?!
막 발라도 고르게 잘 흡수되고 톤 정리가 빠르게되더라구요~
요즘 파데 귀찮아서 쿠션만 쓰고 있었는데~
요건 쿠션보다 더 빠르게 편하게 샤샤샥~ 밀착!
넘 괜찮았어요~!
디음날 또 신나서 발라봤는데~
양 조절을 잘 못하면 조금 너무 하얘진단 느낌이 있더라구요~
적당량 바르면 딱 이쁘고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일단 바르기 편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서너시간 지난 후에도 이쁘게 유지되고 있어서 한동안 계속 쓸 것 같아요~!
커버력이 완전 좋은 건 아닙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좋아해서~
저한텐 딱이었어요~
적당한 촉촉함, 적당한 커버감(잡티 커버는 잘 안 됨)이지만 희끄무레한 톤업제품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라이트 베이지톤의 스킨 틴트예요. 향없어서 자극적이지 않고, 너무 붉거나 노랗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베이지색 틴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매트계열 파데는 화장이 텁텁해보여서 최대한 맨피부 느낌 나는 걸 선호하게 되는데 이 스킨 틴트 정도가 딱이네요. 화장도구 없이 손으로만 발라도 뭉침없이 잘 발리는 게 맘에 듭니다. 구매 의사 있어요!
톤업이 과하지 않고 화사하게 되어서 색감이 좋아요 👍
지속력
지속력이 좋아요!! 그래서 4시간은 안무너지고 지속되는거 같고 무너지더라도 너무 더럽게 무너지지 않아서 좋아요!
커버력
붉은기가 완전히 다 덮히고 그렇지는 않아서 완벽한 커버력을 원하시면 컨실러 같이 쓰셔야 할거 같아요! 피부톤을 확실히 보정되고
발림성
촉촉해서 그냥 손으로 슥슥 발라도 발라져요 발림성이 진짜 좋습니다❤️❤️
목적에 충실한 제품이에요
커버력은 기대하지 마세요 그런건 전혀 없음
대신 스킨 틴트라는 이름답게 뭐 안발랐는데 원래 피부 화사하다 이런 느낌 주기엔 딱 좋아요
자연스럽게 톤 업 해주는 느낌
근데 그게 막 허얘진다 이런게 아니고 그냥 피부 상태 좋아서 때깔 좋은 그런 느낌으로 맑아져요
본격적으로 화장한다 할 때 쓸 제품은 아니고 쌩얼인 척 하고 싶다/ 그냥 가볍게 피부 속 상태 좋아보이고 싶다할 때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그냥 스리슬쩍 보면 파운데이션 같지만
보면 파데프리인 제품 !
저는 이 제품에서 제일 맘에 드는게 비타민 씨가 들어간 제품이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 항산화 제품에 관심이 많아 기초 화장 전에 비타민 씨 세럼 바르거든요 ㅎㅎ
요 제품에도 비타민 씨가 들어있어
요 제품만 발라도 끝나는게 너무 좋습니다 ㅎㅎ
파운데이션 제품이 아니다보니 커버력은 내려놓아야할 것 같고 피부 좋으신 분들한테는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발림성 좋고 가볍게 발려 톤 보정도 해줘서 만족합니다 ㅎㅎ
저는 파데 안 바르고 이 친구로 끝내요~
다만 손으로 바르면 밀리거나 잘 밀착이 안 되니 스펀지 퍼프같은 것으로 발라주시면 궁합이 좋고
파데 프리 제품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약간 글로우 느낌?
촉촉? 끈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즘같은 계절에는 파우더 처리 필수 입니다 ㅎㅎ
그래도 제품 자체가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수분감 있게, 얇게 발려요
픽싱이 되고 난 뒤에는 세미 글로우 정도의
마무리감인데 밀착감 있게 잘 붙어있고 피부 속은
어느 정도 촉촉함이 유지되는 제형으로
마치 스킨케어를 바르는 느낌이 들면서
얇게 얹어지는 데에 비해 커버력이 아예 없진 않아
요즘 추구하는 얇지만 건강해 보이는 베이스 표현에
걸맞은 제품으로 요즘 제가 즐겨 하는 피부 표현이라
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좋았어요
톤업크림과 파운데이션 그 중간에 있는 느낌
왜 파데가 아닌 틴트 파데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은?
단 덧바를수록 커버력이 잘 쌓이는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레이어드해서 바르기보다는 컨실러로 부분적인 잡티만
커버해 주는게 이 파데의 장점이 더 사는 것 같아요 🙌🏻
완벽하게 결점 없는 베이스, 매트한 마무리감의 파데를
선호하신다면 핏미 스킨 틴트보다는 핏미 파운데이션을
추천드릴게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긴 하지만 매트한 제형은
아니기 때문에 유분이 올라오는 곳에 부분적인
파우더 처리는 필수일 것 같고,
저는 19C 사용했는데 피치 베이지 느낌의 색상이
17-19호인 제 피부 톤과 어우러져 차분하게 올라가는 편이에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올드한 화장품 향이 나지만
은은해서 신경이 많이 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쿠션, 파운데이션은
피부가 갑갑해서 싫은데 잡티 때문에 완전한 파데 프리는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사용 권해드리고 싶어요 🧡
저는 소량 덜어서 손으로 펴바르는 방법으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발림성이 좋아서 극소량으로 2-3겹 쌓아도
자연스럽게 피부에 틴트처럽 입혀져요
제형이 신기해서 원래 사용하던 비비도 내려놓고
이제는 이 제품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말그대로 틴트처럼 묽은데 이게 또 피부에
얇게 색이 입혀지고 착색?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가 색을 먹고 피부도 원래 제 피부인것처럼
연하게 뽀샤시해져요!
다만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각잡고 화장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부담없이 나갈때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