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 표현 러버의 인생템
나름 다양한 파운데이션 사용해봤습니다
정샘물, 나스, 클리오, 헤라, 맥, 메이크업포에버 등 그 외 다수
참고: 기본적으로 ‘글로우’한 피부표현을 선호합니다
딱 적당한 커버력, 이쁜 광 표현, 무엇보다 다크닝이 별로 없고 지속력도 적당합니다
여러 베이스들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조금 더 글로우 표현하고 싶으면 로라메르시에 프라이머 혹은 맥 베이스와 잘 사용하고
조금 더 보송하게 마무리하고 싶으면 메페 프라이머 혹은 헤라 프라이머와 함께 사용합니다
한 여름에는 더블웨어와 섞어서 바르기도 하고
조금 가볍게 표현하고 싶으면 비비와 섞어 바르기도 하는 데
어떻게 사용해도 다 무난합니다
다양한 파데 매번 다르게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저도
중요한 날, 고민하기 싫은 날은 꼭 이 파데 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