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 굴릴만한 귀찮을때 사면 좋다
쌩얼에 안 아파보이려고 바르려고 삼.
다들 아시다시피.. 베네피트 브라우바가면 맨날 뭐 사라고 계속 영업하는데 그냥 겸사겸사 사온거기도 함.
고로 제품력에 큰 기대가 없었음
한때 틴트명가란 이름답게 그냥 지워져도 착색이 있었음 좋겠다만 바람.
나쁘지 않은 발림성. 귀엽고 나름 독보적 컬러. 지워져도 근근하게 남는 착색.
데일리로 막굴리기 나쁘지 않은데
이 금액을 줘야하냐.. 물으면 그냥 그렇다고 생각함
이 리뷰는 2025.06.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