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리함과 속건조가 공존함
저에게는 세미매트에서 매트에 좀더 치우친 제형과 비슷한 느낌이고 건조해져요(평소 세미매트와 파우더 발라요)
양조절때문인지 다 먹어버리는 건조한 피부때문인지 모르겠어요 저에겐 불호 포인트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바른 직후 광 안나고 건조해요
시간 지나면 콧등 오일 녹아서 올라옴(자체 기름 아니고 쿠션의 오일임) 제 얼굴에서 처음보는 심한 기름임(클린징 오일 발랐을때 보던 오일리함)
여전히 건조함 볼. 입술주변 건조함
케이스 무겁고 그립감 나쁩니다
뚜껑에 양 조절하려고 하면 분리도 잘 일어남
건성, 악건성 비추합니다
건조해 얼굴 아파서 세수하고 기초제품 수분 많이 바르니 겨우 회복되었어요
어떤 피부 타입에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건성, 악건성은 속건조때문에 별로이고
지성은 오일광때문에 별로이고
수부지용일까요?
이 리뷰는 2023.10.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