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마저 유수분 다 부족한 건성 기준입니다*
퓌 글래스 쿠션이 여름에도 매트하게 느껴지는 건조한 피부인데요....
그거랑 엄청 비슷했어요. 저한텐 이것도 매트하게 느껴지고 광 같은 건 없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차라리 더뉴쿠션이 더 광 났어요... 시간 지나면 그나마 좀 광이 생기네요 '그나마'
근데 제가 엄청 글로우한 걸 선호하지는 않아서 퓌 쿠션은 잘 썼는데,
이건 바르기가 너무 어렵고 밀착안되고
양 조절을 안 하면 다 뭉치고 떠요.
그렇다고 양 조절을 하면 발리는 게 없는 것처럼 발려요.
양조절하면 엥? 이게 맞나? 발리는 건가? 싶을 정도로 커버력이 없어요 오일만 올라가요
뚜껑 안쪽에 양조절하고 그거 남겨놓아서 마르면 거기에 발려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예요 색소?보다 오일이 더 많아서 싹 사라져서...
그냥 톤업선크림이에요
클리오 커버력 믿고 샀는데 당황스럽긴 해요
하이글로우 파데도 샀는데 파데는 커버력 괜찮은대신 태어나 써본 파데중에 제일 피부 답답하더니 이건 너무 반대예요...
그리고 란제리 컬러 샀더니 너무 붉어서 깜짝 놀랐어요
딱 열면 핑크 그 자체예요 과장 보태서 뚜껑이랑 비슷 ㅋㅋㅋ
올영 리뷰에 사진 올릴랬다가 카메라에는 그 붉은기가 안잡혀서 포기합니다,,
마지막으로 향 진짜... 화장품!!!!이런 향인데 너무 진해요...
별 두개 남겼다가 향이 안날아가길래 머리아파서 한개로 수정합니다 ㅠ 바르면 얼굴에 향이 계속 남아요 으아
이 리뷰는 2023.10.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