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틴트 좋아해서 이 제품도 좋아합니다. 일단 광택은 없지만 입술에 얹어서 블러 시켜주면 자연스럽고 예쁜 색으로 발색됩니다. 저는 주로 썬크림만 바르고 나갈때 진한 화장 안할때 입에만 생기줄려고 사용하고 있구요. 밀착력이 좋아서 블러 틴트를 발랐다기보다 그냥 자연스런 입술색이 예쁘게 나오는, 과하지않은것같아서 옅은 화장할때 주로 잘 애용합니다. 이 제품 써보고 색도 예쁘고 제형도 맘에 들어서 색깔별로 다 사 모아볼까 고민 하고 있을정도로 좋아하구요, 꽤 오래 쓰는것같아요. 이 제품으로 블러틴트에 관심가서 많이 구입하고 있습니다. 색이 정말 맘에 들어서 립제품 많은데 하나 더 쟁여놓을 예정입니다. 굿
석류랑 무화과 컬러 사용중이에요!
이름에 블러가 들어가서 벨벳이라고 생각했는데 제형이 악간 워터 블러 느낌이에요! 조금 촉촉합니당 그래서 그런지 제 입술에서는 요플레 현상이,,, 무화과 베이스로 올리고 석류 포인트로 올렸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석류만 진하게 남았더라고요.... 연하게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컬러는 발색샷보다 조금 더 어둡게 올라오는거 같아요
일단 석류는 정말 겨쿨분들께 잘 어울리실거같아요 채도가 진해서 얼굴 밝히는덴 좋아요!
여쿨뮤트인 저는 양떼구름 베이지, 풋내나는 무화과 사용했습니다
- 발색력: 약한 편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틴트에서 팁을 꺼낼 때부터 팁에 뭍어나오는 틴트 양이 적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얇게 발려서 저는 오히려 마음에 듭니당
- 색감: 저한테는 상세페이지보다 좀 더 웜한 핵상으로 올라옵니다. 특히 풋내나는 무화과는 여름뮤트보다는 차라리 가을웜톤에게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 제형: 바를 때는 부드럽고 수분감있지만, 픽싱되면 약간 보송하게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