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광이 예쁜 틴트
약간의 오일리함이 느껴지는 탱글광이 예쁘게 올라가서 멜팅밤류가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에게 추천
촉촉틴트 치고 끈적임도 적은 편이라 입술이 불편하지 않았음
착색이 금방 잘 되는 편이여서 처음 발랐을땐 분명 옅게 올라갔는데 덧바를수록 색이 짙어짐
다른 색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꽤 어두워져서+붉게 변함으로 인해 여러번 바르지는 못할듯
#말랑홍시 공식의 발색만 믿고 사면 안됨
딱 저렇게만 나왔어도 바로 인생립 등극인데 너무 아쉬움
참고로 바르기 전에 쿠션으로 주변 정리하고 바름
케이스가 하나같이 장난감 같고 귀여워서 이 맛에 쓰지 싶다
가성비 좋고 디자인이 알록달록해서 컬러그램만의 매력이 있음
다만 여기 틴트들 다 착색이 남아서 나랑 잘 맞진 않음
유지력을 중요시 여기면 눈여겨볼 만하지만 그거 아니고선 굳이
내가 유독 연한 컬러들을 좋아해서 더 아쉬움을 느끼나봄
어두워지면 입술만 따로 떠다니고 안어울림😂
가벼워서 파우치에 하나씩 넣고 다니기는 좋은데 다 쓰면 재구매 의사는 없음
이 리뷰는 2024.08.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