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클렌징밤은 예전에 클렌징 오일을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하며 사용해봤어요
사용해 보니 클렌징 오일과 비슷한 향이 느껴졌고 마녀공장 딥클렌징 라인은 향을 통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기도 클렌징 오일처럼 노란색 뚜껑과 노란색 용기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브랜드만의 통일감이 느껴졌어요
제형은 샤베트처럼 부드럽게 떠지고 밤 타입이지만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색상은 불투명한 흰색이며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아 롤링도 아주 잘됐어요
저는 평소 선크림과 립 제품 정도만 사용하는데 립앤아이 리무버로 1차 세안한 뒤 이 제품으로 2차 클렌징을 했더니 메이크업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세정됐어요
유화도 쉽게 잘됐고 물로 헹굴 때도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았어요
특히 마녀공장 클렌징 오일보다 미끌거림이 덜해서 헹구는 시간이 짧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았고 건조함도 심하지 않아 민감한 건성 피부인 저에게는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아직 오래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는 트러블이나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성 피부는 한여름에 사용할 경우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민감한 건성 피부라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며 세정력과 사용감을 모두 만족하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세정력이 진짜 좋아요 다른 밤들과 비교해서도 훨씬 부드럽고 깨끗하게 씻겨나가요 세정력이 좋은 만큼 피부 장벽까지 닦아내는 기분이에요 화장 자주하는 민감성 피부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엔 버거울 것 같습니다... 이것만 4통 썻는데 제 피부가 조금만 탄탄했으면 계속 쓸만큼 너무 좋아요 냄새는 그냥 양초냄새같습니당
여행갔다가 급하게 쓰려고 샀는데 여행 다녀온 지금도 너무 잘쓰고있어요! 부드러운 샤베트 제형인데 롤링하면 그냥 클렌징오일처럼 변해요 트러블피부인데 제 피부에는 잘 맞는지 딱히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하진 않았어요~! 세정력 좋고 마스카라도 꼼꼼히 롤링해주니 잘 지워졌습니당 무난해서 재구매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가보다는 세일할때 손이 갈 것 같긴 해요
화장을 요즘 자주하게 되서 클렌징 오일이나 밤을 즐겨 사용하는데 마녀공장 클렌징 밤이 괜찮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해봤어요 제형은 단단한 밤 타입인데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해서 좋았습니다 따로 유화 과정이 필요 없이 바로 물로 씻어내도 되어서 편했고요 가장 좋았던 점은 세정력이었습니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도 이중 세안 없이 한 번에 지워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억지로 문지를 필요 없이 부드럽게 롤링해주면 말끔하게 지워집니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서 건성 피부에도 잘 맞을 것 같아요 향은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자극 없이 순한 느낌이라 민감성 피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양도 넉넉해료
오일처럼 흘러내리지 않고 여행갈때 휴대가 편해서 밤타입을 선호하는데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세안 후 보습도 좋아서 건조하지 않고 2차 세안제 없이 이것만 사용해도 깔끔하고 트러블이 전혀 올라오지 않아요. 참 잘만든 제품인 것 같습니다. 세정력도 최강이고 성분도 최고입니다.
맨날 유목민이었다가 지쳐있을때쯤 우연히 친구가 한번써보라고 주더라구여. 전 원래 미끌제형 별로여서 밤형식말고 워터 위주로 사용했었어요. 근데 이 제품은 정말 기막히는 딥한 세정력..메이크업도 순삭.. 예민한 피부라 걱정했는데 전혀 노노.. 마녀공장입결은 늘 들어왔지만 이렇게 좋을줄이야 몰랐어요.. 단종되면 웅다..힝
기분 좋은 밤을 위한
순한 클렌징 레시피로
만들어진 마녀공장 클렌징밤
100% 비건레시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피부 자극 및 알레르기 유발 걱정이 없는
클린 처방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
순하고 편하게 사용가능하답니다.
또 선크림 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세정,
초미세먼지까지 세정해주며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하얀 고체형으로 들어간
클렌징밤이라 흘러내림 없이 깔끔하게 원스텝
딥 클렌징이 가능하며 멜팅 셔벗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로 부드럽게
녹아들어 롤링시
피부 마찰을 줄여주고
메이크업 잔여물부터
묵은 블랙헤드까지 강력하게 흡착하고
녹여준답니다.
복잡한 2차 세안이 필요없어
이차세안까지 너무 귀찮아 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답니다.
클렌징밤은 많이 사용 안해봤었는데 이거 진짜 좋아요.
제형이 고체라 떠서 손바닥 열로 살짝 녹여서 문질문질 하는데 진짜 순하고 세정력 진짜 좋더라구요. 얼굴에 오일이나 밤 같은거 바르고 눈뜨거나 세수 다하고 눈뜨면 제가 눈이 좀 아플때도 있었었는데 이거는 전혀 바르고도 씻고 나서도 눈도 안불편하구 2차세정은 안하고 혹시 세정력이 의심ㅋㅋㅋ돼서 닦토를 해봤는데 진짜....너모 좋더라구요.
제형- 부드러운 셔벗 제형✨
세정력- 워낙 클렌징으로 유명한 브랜드답게 세정력은 좋았어요!! 평소에도 클렌징 밤 타입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여러 브랜드를 사용해 봤는데요.
아무래도 워터프루프는 1차로 리무버를 사용해야 마음이 놓여서 리무버-클렌징 밤-클렌징 폼 이렇게 3차까지 해야했는데, 이 제품으로는 워터프루프도 다른 제품보다 잘 지워져서 간편해졌어요!
성분- 아무리 제 기능을 잘해도 성분이 안좋으면 아무 소용이 없죠! 그런데 이 제품은 100% 비건 제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순하다는 게 느껴졌어요! 예민한 피부라 조금만 안 맞는 성분이 있으면 바로 붉어지는데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장점- 부드러운 제형으로 피부 온도만으로 스르륵 녹아서 오일 형태가 된다는 점!
이런 부분이 피부 마찰을 줄여줘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면서 클렌징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부드럽게 롤링해주다보니 피부 겉에 있던 피지나 각질, 블랙헤드도 자연스럽게 감소해서 클렌징하면서 피부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뚜껑을 열면 그 안에 스푼이 있어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잘 잃어버리게 되는 부분을 이렇게 보관하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클렌징밤은 처음 사용해봤어요.
로 마사지할때는 손등, 팔까지 흘러내리는. 불편함이 가끔 있었거든요.
밤은 고체라 손으로 녹여 마사지하면 부드럽게 오일화되어 마사지하기가 너무 좋아요.
가장 큰 장점은 오일보다 더 딥클렌징 되는거 같아요.
세안후에도 부드러움이 남아 건성인 제 피부엔 너무 좋아요.
다만, 향이 좀 독한 듯.
향이 은은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클렌징은 역시 세정력이 좋아야 하는데 이 제품은 세정력도 아주 좋네요. 밤 제형이라 손이 덜었을 때도 오일처럼 흘러내리지 않아 쓰기 편리했어요. 세정력은 좋은데 자극은 없고 쓰고 난 후 건조함도 확실히 없어요. 순한 제품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마녀공장 클렌징 라인은 진짜 탁월하게 좋아서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클렌징 밤 입문으로 이 제품 사용했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일단 제일 좋은 점은 “세정력”입니다. 색조나 베이스 엄청 덧바르고 픽서까지 뿌려서 고정시키는 사람인데 클렌징 밀크 쓰다가 답답해서 클렌징 밤 써봤더니 한번에 너무 잘 지워져서 진짜 광명 찾았어요… 🍀
제형은 실온에 잠깐 놔둔 버터 느낌이고, 얼굴에 올리면 사르르 녹으면서 오일로 변해요! 문질문질 롤링해 주면 밤이 천천히 녹습니다
향은 타 리뷰에서 양초 느낌이 난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막 맡기 싫은 양초 향은 아니에요! 그냥 마녀공장 클렌징 오일 잘 쓰시면 문제 전혀 없어요 비슷해가지구!
마녀공장 클렌징 오일과 비교하자면 (둘 다 1차 세안용)
클렌징 오일 -> 얇은 화장용, 산뜻한 마무리감
클렌징 밤 -> 깊은 화장용, 조금 텁텁한 마무리감일 수 있음! 대신 세정력 조금 더 좋음 💚
예전에 6ml 비매품 받았었지만, 개인차로 마녀공장 노란색 통 클렌징오일이 안 맞아 이것도 굳이 쓰고 싶지 않았음ㅋㅋ... 그대로 방치하다 한번쯤은 그래도 써봐야지 이겨내야지 싶어 사용해봄. 처음부터 냄새가... 적나라하게 다가옴. 오래 묵힌 석유 냄새라 해야 할까
제형이 기름 덩어리 같이 느껴짐ㅎ 양이 아주 적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런 경험은 또 새롭다. 립 지우거나 발색 테스트 흔적들 닦아낼 때 주되게 써버리고 만다. 얼굴에 차마 더 이상 닿기가... 어떻게든 견디며 얼굴 전체 써봤을 때 메이크업 세정력은 괜찮았음. 일부 착색 강하고 워터프루프 제품들만 제외하면은. 역시나 트러블은 면치 못함.
두 통째 사용 중일 정도로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클렌징 밤이라 그런지 얼굴에 미끌미끌하게 남는 점은 조금 아쉬워요. 세정력도 좋고 다른 후기에 냄새가 별로라는 분들이 많은데, 좋은 향은 아니지만 향료가 안 들어가서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마스카라나 아이라인 등 다 잘 지워져서 좋고 트러블 안 나는 게 제일 좋았어요. 민감성인데도 자극이 없습니다! 제발 잔여감만 좀 개선해주시면 정말 평생 쓸게요..
지성, 장미증 피부
얼굴에 아이브로우, 무기자차 선크림, 얇게 바른 파운데이션,
틴트 발린 상태에서 사용해 봤습니다.
틴트 착색 10% 남은듯 만듯 매우 미묘하게 남은 것 빼고
베이스 메이크업은 싹 깔끔이 지워졌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이라 그런가 1차 세안만해도 깔끔해서
2차 세안은 안해도 되더라구요.
클렌징밤이 무향이라 좋았어요. 민감한 피부라 자극 가면
싫은데 세정 후 따가움이 안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오일이 아니라 흘러내리지 않아 도포할 때도 편하고
유화하고 행구면 잔여감 안 느껴지고 깔끔해요.
132mk라 보통 100ml 짜리가
많아서 조금 더 클련징밤의 양도 많더라구요
유튜버 영상 보고 호감이 가서 구매해 봄. 원래도 오일보단 밤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올리브영에 입점된 유명한 밤 제품들은 다 사용해 봄. 이 제품은 B사 제품보단 산뜻한 느낌이고, N사보다는 부드럽고 순하고, H사보다는 조금 더 오일리 한 것 같음. 세정력 부분은 마녀공장이다 보니 뭐 당연히 부족함이 없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양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향과 관련해 말도 많던데, 나는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음. 수부지이고 얇고 예민한 피부라 N사 클렌징밤은 늘 트러블이 나고 민감해졌는데 이 제품은 그런 문제는 없어서 좋았음. 용기가 튼튼하고 편리한 점도 좋고, 노랑노랑한 디자인이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품력이 좋아서 계속 사용할 예정.
평소 클렌징밤 제품을 자주 쓰는데
이 제품은 세정력도 나쁘지 않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냄새가 정말 불호,,,,,
그리고 안에 스푼이 들어가있지만 뚜겅에 스푼을 꽂을 수 있는
그런게 따로 없다보니 스푼 보관하는게 좀 불편하다
나중에 향과 스푼이 개선된다면 그때 또 살 의향 있음
예전에 쓰던 클렌징밤은 메이크업을 녹이고 꼭 해면스펀지로 닦아준 다음 헹구고 2차 세안을 했어야 해서 자극+귀찮음이었음.
이 클렌징밤은 메이크업 위에서 버터처럼 사르르 잘 녹고 미온수로 롤링해주면 찝찝하지 않게 잘 씻겨짐.
클렌징오일에 비해서 헹구기 훨씬 쉬운 거 같음. 줄줄 흘러내리지 않아서 덜 헤프게 쓸 수 있음.
따로 아이리무버 같은 거 안 써도 마스카라며 펄 섀도우며 다 지워졌음.
메이크업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가지 너무 한방에 잘 지워져요. 다만, 뭔가 석유같은 기름 향기가 나서 사용할때 느낌이
그리 좋진 않아요ㅠㅠ
👉🏻워터프루프 마스카라까지 완벽하게 세정되는 클렌징밤
👉🏻조금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 세안 가능
👉🏻다만, 석유 향이 살짝 나서 향기에 민감하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