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 제품!! 이자 재구매율 1 위인 장미향 수분크림이에요!
아보카도 오일과 호호바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깊은 보습감을 전해주어요
상자를 열지않은 상태에서 진하게 풍겨지는 향이 너무 좋아요 ㅜㅜ
향이 바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고급진 장미향 ~
생크림 질감마냥 엄청 부드럽고 촉촉함.
유수분 밸런스가 아주 찰떡이라 겨울템으로 최고인듯요
살짝 유분감이 느껴지는 듯 하지만 기름지진 않고 가격은 사악하지만 값어치하는 제품이에요 ~!
선물받아서 쓰고있는데 솔직히가격을 모르고 쓰면 좋지만 가격을 알고나면 제 돈주고는 안살것같네요😅
일단 수분,유분 발란스가 좋아서 겨울에 쓰기 딱 좋은 크림이에요 :)
다음날까지 기름지지도않고 딱 촉촉한 느낌!
향기도 정말 좋아요 ~
그리고 가격에 이어 또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케이스가 너무 싸구려스럼다는...ㅠ 뚜껑이 잘 안닫혀요.. 돌려서 닫는건데 써보신분들은 어떤느낌인지 알거에요 아무튼 선물로는 참 좋은 제품인것같네요 !
한겨울에도 속건조 잘 잡아줄 정도로 촉촉해요. 적당히 유분기돌고 발림성도 좋았어요.
겨울에 뭘 발라도 피부가 건조하고 땡겼는데 이 제품은 저녁에 바르면 아침까지 촉촉합니다. 근데 향이 지나치게 강해서 얼굴에 향수뿌린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기초제품은 무향을 선호해서 베개까지 냄새 밸 정도로 향이 센 점이 별로였어요. 향땜에 정말 건조할때아님 안발랐더니..유통기한이 지나서 절반밖에 못쓰고 나머지는 머리카락에나 바르고있는데 가격생각하니 넘 아까워요 ㅠㅠ 페녹시에탄올 방부제. 전성분중간쯤에 써있던데..유통기한이 6개월정도로 짧아요.
수도원에서 만드는 천연화장품 컨셉에 어째서 향료는 이렇게도 많이 넣었는지..아쉽네요.
밀라노로 여행 갔을 때 현지에서 구입했어요. 유명한 제품이어도 써보면 평범했던 경우가 많아서 이 제품도 그렇게 기대하지는 않았어요. 정말 여행간 기념으로 사왔어요. 수분 크림이 뭐 거기서 거기겠지. 솔직히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최근에 얼굴이 너무 땡기고 열이 올라서 기존에 쓰던 크림은 놔두고 이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발림성과 흡수되고 난 후 지속성도 너무 좋은 거예요. 왜 하나만 사왔을까 싶더라고요 ㅋㅋㅋ 30대 중반으로 갈 수록 뭘 발라도 피부가 버석거렸는데 이 제품 덕분에 촉촉한 피부를 되찾았습니다. 이거슨 인생 수분크림👍🏻 그동안 써본 수분 크림은 막을 씌운 듯 해서 겉돌고 세수를 하면 다시 푸석했는데 이 제품은 피부 속까지 차는 느낌 확실히 들어요. 요즘 진짜 이 제품 때문에 피부 자신감 회복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가격 하나 뿐 ㅠㅠ ..
이 제품도 약간 케바케인 거 같지만 저한테는 진짜 말 그대로 완벽했습니다...ㅎㅎ
쓰기 시작한 담날부터 효과가 바로 나타났어요!
진짜 피부결 겁나 많이 정돈되고 속건조도 없고 수분도 오래 유지 되더라구요
딱 발랐을 때는 촉촉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뽀송뽀송해지는? 그러면서도 촉촉한? 그런 느낌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저는 뽀송뽀송한데 촉촉할 수도 있다는 걸 이거 쓰고 첨 느꼈네요
항상 저한테 뽀송뽀송=속건조였는데...😭😭
향도 되게 좋아요 뭔가 고급진 향이었어요 ㅋㅋㅋ
제형은 약간 묽은 편이었어요
손으로 뜨면 손가락 옆으로 금방 흘러떨어지는 그런 제형이에요
진짜 피부 부드러워지고 적당히 유분감 있어서 좋았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ㅠㅠ
저는 유럽 갈 일이 생긴다면 그 때 재구매할 예정입니당
결론은 가격때문에 소소
솔직히 성분도 좋고
사용감도 좋고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는거 하며
수분 지속력
뭐하나 빠지는게 없이 느껴진건 맞다.
지성인 내가 써도 피부결이나
유분감 다 너무 적당하게 느껴졌고
모든게 완벽했어...ㅜ
향료는 정말 난 안좋아하지만
제품에서 나는 향이
정말 정말 고급스러운것은 사실....
이태리 여행가면
엄마 선물은 그냥 이걸로...!
가격은 깡패, 하지만 제품이 정말 순하고 기분까지 편안하게 하는 향에 매료됨ㅠ.ㅠ 아이보리색상의 묵직한 크림제형으로 얼굴에 펴바르면 부드럽게 잘 펴발려요. 자극없이 순하고, 신기한 건 피부 속 보습이 잘 된다고 느껴지는데 겉이 오일리하지 않다는 거. 보통 크림쓰면 보습과 기름기가 비례하기 쉽상인데, 그렇지않아 너무 좋고 만족한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