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바를땐 촉촉한데 그 뒤에 픽싱이 되서 매트하게 변하는 제형이에요 그래서 되게 신기했고 케이스도 특이하고 예뻐서 눈길이 갔어요!
색상도 흔하지 않은 색상이고 10호를 사용했는데 가을 뮤트 분들이 바르면 예쁠 색상 같아요
향은 인공적인 복숭아?향이 나고 각질 부각은 좀 있어서 각질을 충분히 제거하고 바르면 예쁘게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름 끼임이 덜하고 입술을 블러처리한듯 예쁘게 만들어줘서 베이스립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컬러가 딥해지는게 좀 아쉬웠습니당
착색은 기존 컬러 그대로 남고 지속력이 좋았어요!
이 리뷰는 2023.1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