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잘하네~~
21.5 갈웜
#핑크베이지
핑크가 너무 튀면 어쩌나 했던 걱정은 괜히 했어요.
무펄 파우더 같은 하라는 모공도 잘 메워주고,
제가 지성이라 유분이 많아서 파우더 뭉치는거
(밀가루 반죽 처럼) 좀 예민한데 뭉침도 없이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여 주는 냥 고정도 잘되는 느낌이었어요.
스트로빙 펄 하라 역시 너무 튀지 않는 핑크로
반짝이는 존재감은 있되 글리터 처럼 입자가 크지
않고 미세 입자로 반짝이만 부각 시켜주는 하라
본연의 임무 역시 충실히 하는 스트로빙 하라 였구여..,
▪️단 아쉬움이 있다면, 무펄을 쓸 때 볼 나비존에도
쓰고 싶지만 ..와~~너무 작아서 브러쉬 질을
하기가..퍼프로 쓰면 되지만, 퍼프로 누르는 느낌과
브러쉬로 얹어 주는 느낌이 달라서..
또 한편으로는 사이즈가 작아 들구다니기엔 간편 하기도
하지만.., 머 이런 저런 면에 일장일단이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