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들러
딱 미지근 중채도 정도 핑크가 잘받는 여쿨라에게 추천합니다
(뮤트, 페일, 브라이트 베스트는 ㄴㄴ)
채도가 적당히 있되 완죤 쨍하진 않고
살짝 탁기가 있나 싶되 탁으로 분류하기엔 청임
온도감이 적당히 쿨하되 쌩차갑핑크는 아님
로드샵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색이면서도
찾으려고 치면 은근히 없는 색
엄하지 않아서 쌩얼에 발라도 괜찮음
화장하고 바르면 그건 또 그거대로 예쁘더라
발랐을 때 입술이 편함
요즘 유행하는 탕후루 수준의 글로시는 x
걍 적당한 글로우립 광이에요
지속력도… 발색도…
제품 자체는 그냥 다 쏘쏘
근데 틴트 디자인이 예뻐서
밖에서 수정용으로 들고다니기 좋음 그게 장점임
이 리뷰는 2024.02.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