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업 선크림제품 만큼 하얗게됩니다
저에게는 잘 맞았어요!!
쿠션퍼프도 커서 막발라도 되고 아침에 파데프리로 저는 사용하는데 피부톤이 확실히 정리되니 편하더라구요 ㅎㅎ
대신 커버력은 없고 그냥 톤업되는정도 저는 커버력있는 제품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서 오히려 이렇게 피부톤만 밝혀주는 선쿠션이 피부는 더 건강해보이는거같아욤
엄마가 홈쇼핑에서 구매하셔서 저도 같이 사용하고있어요~ 백탁이 있어서 화사해지구요 팩트 중간에 베이지색이 있어서 그쪽 부위로 찍어서 커버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커버가 그래도 좀 더 얹어지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왕왕 크고 거울도 왕왕 커서 좋아요..! 이래저래 덧바르기도 좋고 파데프리하기 좋아요 ㅎㅎ 더운 동남아나라 여행가서 화장하기에는 피부가 부담되는데 이 제품으로 계속 선 덧바르면서 파데프리 화장하고 다녀서 얼굴피부는 살렸어요..!
단점을 말하자면 보송한 제품이 아니고 눈시림이 살짝 있을수 있어 눈주위에는 무조건 파우더나 섀도우 처리해줘야합니다 아니면 눈비비다가 눈에 들어가면 눈물나요 ㅠㅠ
홈쇼핑에서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크기가 정말정말 커요. 그래서 여름에 햇빛 강할 때 팔 다리 목에도 팡팡 막 두드려서 사용하기 편해요~ 개인적으로 이 쿠션은 얼굴보다는 몸에 쓰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백탁현상 많이 있는 편이에요! 바르고 나면 확 톤업 됩니다. 가볍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고 바르고 나면 살짝 답답한 느낌도 있어요. 그냥 여름에 야외활동하면서 계속 덧발라주는 용도의 썬쿠션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 엘로엘 - 팡팡 빅 선큐션 S7
이제품은 리뉴얼 되기전에 ○○ 홈쇼핑 에서 동생이 구입해 한통 사용해 보고 좀 쏘쏘 였던 제품이라 ... 개인적으로 구매 하지는 않았는데 ...ㅎ
두해뒤 또 동생이 구입했다며 또 주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느낌은 선큐션 그기서 그기라 생각하기에 션큐션 하나만 사용하기에는 무난합니다
팡팡 선큐션 하나만 바르고 가까운곳을 나드리 할때는
추천합니다!
그러나 화장을 할려면 함께사용하니 예전에 사용했던
제품이랑 드라마틱한 차이는 못느낌니다 ㅜ
개인 피부차 있게지만 떠고 밀려서 큐션ㆍ화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요~
빅 선쿠션답게 큼지막해서 너무 좋아요!!
한 번에 찍고 두드리기 딱이에요~ 일단 처음 찍고 바르면 되게 시원해요! 쿨링감이 있어서 여름에 쓰면 정말 좋아요! 백탁현상도 적당해서 좋네요ㅎ 저는 파데는 안하고 선크림만 써서 파데프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손에 안 묻히고 선크림 바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선물받아서 쓰게된 제품이에요! 진짜 이름대로 빅 선쿠션이라..
손바닥 반만해요ㅎㅎ 엄청 커서 몇번 얼굴에 팡팡 바르면 선크림 끝..!! 쿨링감도 느껴져서 여름에 특히 잘썼던 제품입니다!
다만 좀 너무 금방 닳은 느낌이었어요. 퍼프가 커서 그런지 정말 몇번 안썼는데 내용물이 없더라구요.. 내용물 머금은 스폰지 뒤집으면 남은 용량 쓰기 더 좋은거 다들 아시죠??? 그렇게 사용했는데 그뒤로 세네번 쓰니까 없더라구요..
들고다니긴 불편한 사이즈지만 집에서 후딱 바르고 나가기 너무 편하던데 용량이 좀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엘로엘 제품은 딱히 눈에 띠는 제품이 없어서 반신반의하면서 써봤는데 광장히 좋아서 놀랐던 제품이에요.
속은 촉촉한데 겉은 보들보들하고 신기한 제형이었어요. 이번 여름에 벌써 리필 2통이나 썼는데 리필 또 사서 쓸 것 같아요.
적당한 쿨링감에 백탁현상으로 얼굴이 하얘지는 것도 포인트에요. 백탁 싫으신 분들은 고민하고 결정하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우연히 텔레비젼 채널을 돌리다 보게된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선크림도 다 썼고 쿠션으로 사 볼까 해서
구매한 엘로엘 팡팡 빅 쿠션
크기에 한 번 더 놀라고
가격에 한 번 더 놀라고
바르는 순간 상큼함이 촉촉함이
발림성도 좋고 향도 좋고 백탁현상이 1도 없고 덧발라도 밀리거나 끈적임이 1도 없다.
건성 피부에 적극 추천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던 제품이에요. 사실 잘 모르는 브랜드의 제품이다보니 사용 전에 반신반의 했었는데 일단 다른 선쿠션과 달리 얼굴에 발라도 유분이 과다하게 올라오지 않고 딱 적당히 올라와요. 그래서 그 위에 파데나 쿠션을 써도 피부 화장이 들뜸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크기가 크고 퍼프도 크다보니 두세번 얼굴에 팡팡 두들기면 얼굴 커버가 다 됩니다. 제품에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도 있어서 이것만 바르고 외출할 수도 있어요. 자극 성분이 9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다행히도 저에겐 딱히 트러블이나 피부 자극도 없었습니다. 제품의 향은 특유의 선쿠션 향이고 하얀색 점도 있는 액체 제형이라 발림성도 무난합니다. 양도 많아서 매일 사용한다고 해도 3주 이상은 쓸 수가 있었어요.무난한 여름용 선쿠션으로 강추합니다!
본품과 미니 버전 둘다 써봤어요!! 자외선차단 오래가고 바르면 조금씩 톤업도 되는것 같더라구요! 자극도 거의 없고 피부결도 매끄러워지면서 모공 조금씩 가려주는게 저한테는 딱 맞는 제품이었어요😄🥰 재구매 의사 빵빵합니당
✨️ 볼이나 큰 부위에는 본품으로 팡팡!
본품은 퍼프가 커서 볼 같은 데 팡팡 두드려주기 너무 편했어요! 3-6번 두드려주면 햇살 세게 받아도 자극 무!
✨️ 입술 밑, 이마 등 같은 곳은 미니로 팡팡!
섬세하게 발라주고 싶을 때는 미니를 썼어요! 센 차단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본품으로 가려지니까 괜찮구 이리 이중으로 해주는게 더 깔끔하더라구요
리뷰가 생각보다 너무 없네요ㅋㅋㅋ
레알 티비틀때마다 홈쇼핑에서 팔길래 사고싶다 생각만하고있었는데 왠지 본가가면 있을꺼같아서 참고 집에가니 역시나있는 홈쇼핑제품:)
블루라이트까지 차단된다길래 홀림
왕커서 진짜 팡팡하면 얼굴 순식간에 다발라요
약간에 톤보정+광채^^ㅎ
하 지 만 정말 냄새가 너무 너무 너~~~~~~~무 아니에요ㅠ
일주일썻는데 진짜 썩은거 같은 냄새나네요
쓰다가 짱박혀져서 일년묵ㄱ응 쿠션에서도 그런냄새는 안나던데....정말 냄새말고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