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매트 쿠션을 구매햇을 때 같이 사용했습니당
라네즈 쿠션이랑은 나름 잘 어울리는 느낌이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양이 너무 적게 발리고 잘 밀착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아…. 뭐 나름 양조절이 잘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잇겟지만, 저는 양이 너무 적게 덜어지고 두께도 얇아서 통통 두드려서 밀착시키는 느낌이 너무 없었습니당…
저는 건성에 가까워서 너무 매트하여 별 하나를 뺏지만 매트함을 지향하시는 분들께는 좋을것같아요
많이많이 매트하게 처리되요 장점이자 단점인데 이름 자체가 매트니까 매트한게 장점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그리고 조금 불편햇던 점은 쉽게 더러워져요.. 왜인지는 모르겟는데 다른 퍼프들보다 더 빨리 더러워지는 느낌..
구멍송송나있고 기본 퍼프랑 다르게 부드러운 재질은 아니었는데 신기하게도 피부화장 잘 먹고 오히려 매트한 제형의 베이스바를땐 얘가 잘 발라져서 좋음
뭔가 부들부들맨들한 애들은 피부표현이 예쁠지언정 픽싱력이 약한 느낌인데
얘는 피부를 매트하게 뽀송하게 해주고 픽싱력을 높여주는 퍼프
후자를 원한다면 추천 ~~
퍼프 너무 사기템입니다.
라네즈 쿠션도 좋지만 퍼프가 정말 화장 잘 먹게하는데 80퍼 이상 차지하는 것 같아요. 라네즈 쿠션이 아니더라도 다른 파운데이션이나 쿠션과 호환성이 좋아요!!
폭신폭신한데 화장품을 많이 머금는 소재가 아니라 더 잘 밀착되는 것 같아요. 스펀지는 피부에 바르는 것 반, 스펀지 먹는 것 반이라 괜히 화장품 더 빨리쓰는 것 같은 느낌인데 이 퍼프는 아녀요~!! 추천합니당
라네즈 퍼프의 특징인 칼집이 제겐 좀 아쉬웠어요.. 초반엔 너무 좋아서 퍼프를 자주 애용하는 편이었는데 자주 쓰다보니 금방 찢어지고 찢어진 부분이 떨어지더라고요... 제가 잘못 사용했을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아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것 외엔 쿠션 착용감이나 크기, 두드림 등은 가 좋았어요!
직선으로 짧게 칼집이 여러군데 되어있어서 내용물을 골고루 얼굴에 퍼뜨려 줌. 네오쿠션 제형과 아주 궁합이 좋아서, 다른 도구를 썼을 때와 차이가 큼. 리뉴얼 되면서 칼집 간격이 바뀌었지만, 리뉴얼 된 쿠션전용 퍼프이니, 다른쿠션을 쓰시는 분들은 이 퍼프를 구매하지 않는것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