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수딩 젤 로션을 사용해봤어요. 가벼운 텍스처로 흡수도 빠르고,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민감한 피부에 진정 효과가 있어서 사용하기 좋았고,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해지지만 무겁지 않아요. 다만, 아주 건조한 피부에는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 더 깊은 보습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제품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일상적인 피부 관리에는 괜찮은 제품이지만, 더 강력한 보습이 필요하다면 다른 선택을 고려할 수 있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살짝 건조해요. 진정이 필요한 부분만 스킨케어 다 하고 마지막에 살짝 발라주면 좋아요. 저는 면역력 떨어지거나 피곤하면 코 옆이 많이 따가운데. 그럴 때 한 이삼일 발라주니 괜찮더라구요. 아기도 얼굴 붉어지거나 달아올랐을 때 발라주니 금방 가라앉았어요. 트러블도 없고. 진정이 필요할 때 발라주면 좋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