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단 한사람만 사용이 허락되었던 존경받는 시대의 걸작품. 40년 시대를 앞서간 밝고 미묘하며 현대적인 빈티지 향수 - TOP : 멜론, 오이 - MIDDLE : 자두, 로즈, 자스민 - BASE : 베티버, 패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