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동반자 삼아 끝까지 완주하게 되는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오조닉 노트와 우디머스크의 조화로운 향 - TOP : 핑크페퍼, 네롤리 - HEART : 프리지아, 난초, 바이올렛, 가드니아 페탈, 마린 - BASE : 라이트 머스크, 벨벳 머스크, 샌달우드, 넛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