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사용하기 전에 17c1 쿨베이지 색상을 먼저 쿠션으로 사용했습니다. 세미매트한 마무리감과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좋았으나, 여러번 사용했고 사용하면 할수록 그닥 메리트를 못 느꼈던 제품입니다.
지성 피부 또는 복합성 피부가 잠깐 사용하긴 괜찮습니다. 제 돈 주고 구매하는게 꺼려질 뿐, 다른 제품과 비교하기 위해 샘플 또는 케스터용으로 소량씩 사용해보시는건 괜찮습니다.
단, 제가 네오 쿠션 매트를 사용해봤고 동일한 라인의 리퀴드파운데이션을 써본 결과로써는 지속력과 밀착력, 커버력, 묻어남 등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차라리 이 제품을 구매할 바에 더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고, 여름에는 무엇보다 지속력과 커버력, 밀착력이 정말 중요하기에 이 제품은 그만한 효과가 덜합니다.
다른 제품을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4.07.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