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뿌려지고 있는지도 모를 안개분사
어반ㄷ케이 쓰다가 이친구 쓰니까
분사가 되는건가 느껴지지도 않아욬ㅋㅋㅋㅋㅋ
어반은 거의 낙타 침 뱉듯이 퉷!! 뱉어서
빠르게 얼굴 전체를 쓸면서 뿌려줬었는데
이 친구는 다른 의미로 어디에 뿌려지고 있는지 몰라서
펄럭펄럭 하고 있어요
어반ㄷ케이가 고정력은 미쳤는데 기초나 중간단계서
안뿌리고 마지막 다하고 뿌리면 기껏 잘 쌓은 베이스에
가뭄 들게해서 모공 요철이 오히려 더 부각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반은 기초쪽 할때 한번 칙 하고
이 제품으로 마지막 쪽에서 착착 뿌리니까
밤까지 무너짐 하나없어서 들고 나간 쿠션은
그냥 상태 확인용 거울 됐어요
저는 오히려 유명한 저 제품보다 더 마음에 들어요
많이 쌓아도 건조함도 없고 고정력은 크게
차이 없어보여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리뷰는 2024.07.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