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섀도우 팔레트는 항상 고려해려할 게 많은 것 같아요. 어떤 색을 타겟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가장 기본적으로 펄인지 무펄인지 등 핑크인지 브라운인지 아니면 완벽히 다른 색조, 심지어 핑크라도 베이스로 필요한 브라운을 같이 넣을지 등등...
여러 섀도우들을 이벤트로 받아봤는데요, 데이지크 아몬드 바닐라는 펄이 들어간 것을 좋아하시는 분, 언더까지 커버하는게 좋으신 분, 마지막 눈꼬리까지 커버가능하고, 눈두덩이 하이라이트를 하기에는 좋은 것들만 모아둔 것 같아요.
단지 무펄로 은은히 쌓아올리는 것이나 아이라인까지 영결되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다른 색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로... 안번지고, 안날리는 것도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점심에 바르면 저녁에는 없어지는 것 같아서, 프라이머 소량만 적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