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는 감이 안와서 조금 넣었다가 점도가 생각만큼 안나와서 제품의 반정도 넣었어요! (하반신만 잠길정도의 물 양 기준)
생각보다는 점도가 약했지만 손으로 풀면서 녹여주니까 더 끈적해지더라고요.
젤리같은 제형이 너무 신기해서 입욕하는 내내 물만 만지작 거리게 됩니다.
Good
❤️원하는 점도의 젤리를 만들수 있는 배쓰젤리
❤️Y존에 닿아도 안심할 수 있는 약산성 성분
❤️뒤처리가 쉬운 수용성 젤리
Bad
💙아쉬운 가성비
1.제형이 특이하다~보관하기 좋은 형태다
2.무향에 가깝다
3.욕조에 넣으면거품이 일면서 녹는다
4.촉감은 미끌거리면서 부드럽다
5.순하면서 촉촉하다
6.맛사지하듯 터치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장점
1.순하면서 부드럽고 촉촉하다
2.건성피부에 적합하다
3.이성간에 자연스럽게 스킨쉽이 이뤄진다
4.전신이 힐링이 되는듯 하다
*단점
1.아로마틱한 향이 나면 좋을듯 하다
2.제형특징상 호불호가 갈릴듯 하다~지성피부인 사용자는 불호일것같다
3.물로만 씻고 마무리가 된다는점이 기존의 방식에서 적응 안될수도 있다~바스타올을 사용하던 사람
4.사용후 잔여감이 남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5.미끌거리는 질감을 반정도로 줄였으면 좋겠다
*총평
건성피부인 본인한테는 순하고 촉촉함이 있어 마지막단계의 물로 샤워했을때 피부의 당김이 없어 좋았다 입욕을 가끔하고 주로 샤워로만 하는 사람들은 불편감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신욕을 워낙 좋아해서 입욕제는 정말정말 많이 사용한 사람인데 처음 쓰는 제형의 입욕제였어요
첨에는 많이 넣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조금만 넣어도 물이 젤리형태로 됩니다
<장점>
처음 보는 특이한 제형이였고 딱 느낌이 보습력 좋은 콧물토너같았어요
그래서 그 어떤 입욕제보다도 하고나서 수분보습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향에 무색소여서 예민하신 분들이나
성분에 예밈한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제형이 미끌미끌한 제형이라서 아이들도 신기해할 것 같아요
<단점>
이 제품의 주의사항에도 나와있듯이 정말 미끌거려서
이 액체가 발에 묻은 상태에서 욕실에서 잘못 움직이면 크게 다질 수도 있을 것같아서
정말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또 반식욕할때 향으로 테라피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것 같네요
향이 정말 무향입니다
향이 있는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짱 신기해요 ㅋㅋ 물에넣고 휘저으니 진짜 젤처럼 되네요 ㅋㅋㅋ 사실 연인끼리 쓰는...그런 용도인줄 모르고 신청해서 받고 살짝 당황했으나 구래도 혼자 써도 되니까요!!ㅋㅋㅋ 젤리탕이라는게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신기한 목욕 경험 했어요.
미끌미끌하고 물에도 잘 씻기지만 발이 미끄러울수 있어서 안전사고 주의만 하면 될거같아욤 ㅎㅎ
손에다가 풀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물에 닿으니까 사이다 같이 기포가 발생하더니
투명한 젤처럼 미끈미끈한 형태로 바뀌었어요.
한 번 정도 사용해보면 신기하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연인용이라고 나중에 알게 되어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냥 가루를 손에 얹었을 때에는 많이 까슬까슬
한 형태였습니다. 향은 느껴지지 않았고,
물로 여러 번 헹궈내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보습에 도움이 될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루 자체가 입자가 커서 물에 많이 풀어보았고
호기심을 갖고 사용해보기엔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