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이 정말 고르게 올라와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에요.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려서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에요. 여러 번 덧발라도 색이 탁해지지 않고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제 피부에는 색감이 조금 안 어울려서 아쉬웠어요. 톤이 밝은 분들이 사용하면 훨씬 더 화사하고 예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발색이나 밀착력은 만족스럽지만, 피부 톤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제품이에
발색좋고 확실해요
완전 흰끼낭낭뽀용스타일은 아닌데, 저는 오히려 그런 제품은 발색이 아쉬워서 많이올리다가 볼만 밀가루반죽마냥 되는게 싫었는데 요거는 조금만 발라도 발색이 보이니 오히려 양조절도 쉽고 영역조절도 편해요
다만 컬러 다양하게 소장중인데 특출나게 이쁘고 특별한 컬러는 아님 ㅎ 그냥 자주 손가는 데일리컬러들위주
전이거 밀크드리즐 사용중입니다
네이밍블러셔 베쉬풀?이랑 연한정도가 비슷한것같아서
발색이 잘안될까봐 걱정했는데
색이 연함에도 불구하고 발색이 매우 예쁘고 자연스럽게 잘됩니다 엄빠가 제블러셔색이 너무 진하다고 계속구박하셔서
이거 사봤는데 이제 머라고 안하십니다 ㅎㅎ
진짜 뽀용한데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올라가구요
콧 올릴수록 더 발색이 진하게 됩니당
자연스러운 느낌 좋아하시면 적극추천합니다
바르면 나의 홍조?같아요
발색이 좋아서 다른색구매도 고려중입니다
라벤더 스노우 색상 사용중이에요 처음 출시되자마자 극강의 쿨톤 블러셔인거같아서 구매했어요 극쿨 페일톤으로서 요긴하게 잘 사용중이에요 웜해지면 쿨하게 중화시킬용으로도 사용하고 바르면 바로 밝고 화사해져요 정말 얼어죽을 쿨톤색이라 웜톤분들이 사용하시긴 좀 힘들수도 있을 컬러같긴해요 갖고있는 라벤더 블러셔중 가장 청보라색입니다
일단 가격이 저렴해서 너뮤ㅜ 좋아영😘 저번에 올영세일 때 구매했는데 가격이 5000원 대에 구매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발색두 좋아영 ! 그렇다고 진하게 올라가는 느낌은 아니구 투명하게 올라간다고 해야하나..? 쌓으면 쌓을 수록 진해져서 이뻐영🤭 그리고 블러처리도 해용!! 🔥 진짜 이건 제품력이 가격에 비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영🫰🫰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에뛰드는 예전에 쿠키 블러셔도 참 잘 사용 했었는데 블러셔 제품들을 귀엽게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발색도 예쁘게 잘 되고요.! 가루 타입 블러셔라서 그런지 조금 텁텁하게 올라오는 느낌은 있지만 색상도 다양하고 지속력도 보통 이상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일단 패키지가 넘 예뻐서 계속 보게 됨,,,
✨넘 예뻐요 ㅠ 발색도 잘 되고 케이스 자체가 너무 예쁘고,, 부드럽게 열려서 넘 편해요 💗 특히 색감이 은은하고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부드럽게 열리는게 장점이면서 단점,,, 고정되는 부분이 없어서 약간 불안하고 가방에 막 넣어다니지는 못할 것 같네요 ㅠ
쉘 위 댄스 색 구매
발색 해봤는데 너무 이뻐요! 자연스러운 화장 추구하는 분들께 추 천합니당 너무 튀지도 않고 적당히 은은해서 고급져보이고 티도 많이 안나요.내추럴 화장 좋아하는 저한테 완전 딱임.. ㅜㅜ
생각보다 어두운느낌! 진주같이 약간 아이보리느낌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베이지빛이 많이 돌아요
단독으로 볼에 하이라이터처럼 바르려고 했는데 블러셔 먼저 올리고 위에 바르는게 예쁜것 같아요!!
제가 진짜 제일 애정하는 블러셔입니당 ㅠㅠ!!!!
색감도 다 이뻐서 하나씩 모으고 있고
디자인도 이쁘고 무엇보다 가루날림도 적고 지속력이
좋다는 점 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아용
발색도 잘되고 색만 맞으면 다 만족하실것같아용
그리고 화이트 돌핀같은 하이라이터 형식 컬러도
너무 이뻐요!! 다만 입자가 좀 굵어서 코보단 볼에 올려주면
더 이뻐용~~
프레스드 제형으로 브러쉬 발색했어요!
색상은 @쿨펀치에이드 사용했고요,
제 피부에선 핑크를 내뿜을 정도로 발색이 뽀용하게 올라와요. 쿨톤 핑크 블러셔 중에서 극 차가운 핑크에 속한다고 봐요. 형광처럼 쨍하면서 어두운 제 피부톤에도 흰기가 돌지 않으면서 묻히지 않고 발광합니다.
막 엄청 좋거나 한 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퀄리티가 굉장히 좋은 편이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아 손이 자주 갔던 제품이었어요! 발색이 여리여리해서 뽀용해질수 있는 기회를 얻은 느낌... 그렇지만 에뛰드 특성상 가루날림이 있고 (심하지는 않습니당) 뚜껑이 잘 깨지는거 같아요 (케이스의 내구성이 좋지 않음)
𝑆𝑞𝑢𝑒𝑒𝑧𝑒 𝑏𝑒𝑟𝑟𝑦는 밀키한 딸기우유에 블루베리 한방울을 톡 섞은 컬러로 여름 쿨톤을 위한 무펄(이라고 하지만 미세한 펄이 박혀있는)블러셔인데요!
베이크드 타입의 사용감을 그대로 담아낸 듯 수채화처럼 맑은 컬러로 발색된다고 했지만, 발색이 한 번만으로도 진하게 정말 잘 올라오니까 피카츄가 되지 않으려면 양 조절을 잘 해줘야 해요🤭
약간의 회끼가 도는 핑크라며 오묘하다는 리뷰도 은근 있었는데 겨쿨 여쿨 둘 다 진단 받은 사람으로써 딱히 못 느꼈어요🤔 아마도 제가 쿨톤이지만 노란기가 있는 편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스퀴즈 베리>>💫
여쿨이구 ‼️스퀴즈 베리‼️사용해보앗는데 발색하기전 제품 색으로만 봣을때는 핫핑크라 진하게 올라올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발라보니까 너무 뽀용하게 완전 핑크핑크로 잘 올라오구 이거 바르면 사진빨도 엄청잘받아요 ㄹㅇ 그렇다고 해서 부자연스러운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운데 예쁘게!! 잘올라옴 ㄹㅇ디지인도 완전 귀엽고 발색도 완전 잘 되고 핑크공쥬곤쥬하고쿨톤여신됨🩷🩷 여쿨공쥬라면 쟁이세뇨완전짱짱👍🏻👍🏻
아닛!! 에뛰드에 이렇게 귀여운 하트 치크가 있었다니💖
플랫하고 투명한 케이스에 하트 팬이라... 넘 깜찍하좌나??
저는 웜톤 컬러 2가지 발색해봤어요!
블러셔치고는 고발색인데다 입자고운 블러력 강한 느낌보다는 섀도우 팬 같은 질감이 강해서
아이메이크업이랑 톤온톤 쉽게 매치 가능할듯합니다
💕슈퍼선셋 스프링은 쉬머펄이 들어있어서
피부에 윤광이 돌게 만들어줘요
블러셔 자체가 윤기도는 재질은 아닌데 쉬머펄 덕에 좀 더 혈색 돋아보이는 느낌!!
💕본투비칙 어텀은 처음 팬만 봤을때 붉은끼도는 쉐딩인가 싶을정도로 너무 진해보였는데
역시 제품은 사용해봐야안다고 딱 혈색만 조금 있게 만들어주면서 세상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구요
슈퍼선셋이랑 스퀴즈베리는 올영에서 그립톡 기획으로도
살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립톡도 하트모양이라 귀여우니 득템하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내 스스로 사고서도 놀랍네. 에뛰드가 세일 차려도 치크 어떻게 만 원의 행... 위에 현실 도피 중. 눈물. 아아 암튼 홀리카 라이크쉘 아이팔레트 포기하고선 삐아 에뛰드 하트 팝 블러셔나 저질렀다^^ 나름 합리적 타산이죠 뭐ㅎ
@스퀴즈베리@ 에뛰드가 하트 고집한 것에 걸맞는 색감처럼 확 핑크빛 드러나는데 그와 동시에 붉은기도 선연하다. 일부 사람들 미리 거부하던 탁기가 제법이다. 나야 땡큐지, 잘만 쓴다. 데일리 치크로 손색이 없다. 모든 브랜드측에서 남말에 굴하지 않고 탁기 나는 치크들도 때때로 생겨났으면 좋겠음. 이런 색상 언제 또 볼 수 있겠어 이렇게 한철 나올 때나 수집하지. 생각보다 발색 강도가 선명하지 않고 은근하게 흐느적댐. 내 볼이 다른 사람 눈에 아른아른거릴 것만 같은 물피부 색감이 뿔뿔이 돋음. 어지간히 요즘 유행인가, 아주 쉬머한 펄기가 묘한 광택감이 돌아 내 취향 아니다. (이런 펄감 안 좋아함. 클리오 에어 블러 휩 블러셔도 그런 삘이더만... 투명인 척하는 불투명한 펄?이라고 해야 하나. 뭐... 취향 차이니까 패스. 어차피 취향은 언젠가 또 바뀜.) 그런대로 색은 예쁘니까 자주 바를 순 있겠다. '러브이즈트루' 얼마 전에 신상 올라왔던데 그것도 탁기 넘치는 페일 보라보라색 같아 구매할 생각 불끈.
세일가 만 원짜리 하트 모양 되게 작네. 또한 유리처럼 좀 무겁다.
치크 디자인이 한편 하트 얼음 얼려두는 얼음 트레이 같아서 종종 귀엽지만 하트팝이라 적힌 글씨부터 어딘가 에뛰드스러웠다ㅋㅋ 그래도 모양틀이 멀찍이 봤을 땐 옛 시티팝 느낌 흉내내면서 요즘의 세련된 팝한 감성 둥실둥실함. 아? 그건 그렇고 스퀴즈 베리가 앞서 제 시선 사로잡더니 이거 보고 왔다가 '슈퍼 선셋'도 덩달아 딸려 옴...ㅎ 제가 또 이런 색 못 넘어가는 병을 지녀서ㅋ 에뛰드 호랑이 블러셔 '신나는 뚱랑이', 이젠 단종된 몸이지만 제 리얼 애정 블러셔라 기대 두근두근.
++) 23.5.13ㅡ 슈퍼선셋에 관한 건 나중에 리뷰 올리겠음. 그리고 이 블러셔 괜찮긴 한데 미끈한 광택감 주는 펄레기가 내 취향에는 안 맞았고 솔직히 이걸 만 원 주고 살 퀄리티는 아닌 것 같음. 가격이 좀 과한 느낌. 그래도 색만 예쁘면 또 살 순 있는 무난템.
+++)23.7.2 추가/ 왠지 쓰다 보니까 '슈퍼선셋'이 더 볼을 예쁘게 물들이는 기분은 뭘까. 신나는 뚱랑이 그때의 그 느낌 좀 있음. 붉은 홍조여도 예쁜 홍조스럽고 '스퀴즈베리'보다는 발색이 확 잡히는 편. 다홍기나 주황기가 안 강하다. 그 에뛰드 픽싱 틴트 '멜란지 로즈'와 메이크업 합이 잘 맞으며, 입술 안쪽에 포인트 립으로 에뛰드 픽싱 틴트 로즈 블렌딩이었나 그거까지 발라주니 좋았다. 단지 슈퍼선셋 색상엔 굳이 잔펄 안 놓아도 되었을 법한데 하는 아쉬움 아닌 아쉬움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