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생각하면 꽤 괜찮은 제품이에요. 퍼프 자체가 부드럽고 탄력도 좋아서 쿠션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 바를 때 피부에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밀착되더라구요.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아쉬운 점도 있어요. 여러 번 사용하다 보면 퍼프 표면이 금방 더러워지거나 늘어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내구성은 솔직히 약간 부족한 편이라 자주 교체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세척도 가능하지만, 너무 빡빡 문지르면 금방 찢어질 수 있어서 세척할 땐 조심해야 돼요.
가격대비 접근성 너무 좋은 퍼프
여러 브랜드 제품을 할인할때 사두고 다이소가면 한개씩 집어오는 편인데 그닦 차이점을 못느낍니다
주변 사람들고 에어퍼프는 그냥 다이소걸로
자주 바꾸는게 낫다라고하셔서 그런가했는데
에어퍼프라는게 정말 소모품이고 끈도 잘떨어지는 편이라서 잘 한두번빨고 바꾸는게 차라리 낫더라고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서 다이소 갔을 때 구매해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기본 퍼프를 빨면서 대신 사용할용으로 구매했는데 원래 퍼프가 더 잘 맞는 거 같더라구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촉촉한 제형의 쿠션이었는데, 후기 보니까 매트 쿠션들이랑 잘 맞는다고 해서 다른 제품이랑도 한번 사용해 봐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워낙 가격이 저렴하고 그 부분이 뾰족해서 구석구석 바르기도 좋아서 점수는 굿굿 드립니다!
정말 많은 다이소 퍼프 제품 중에 많은 도전을 해본 결과
이 퍼프가 제일 좋아요 !
보통 저렴한 퍼프는 파데나 쿠션이 다 퍼프에 먹어서
잘 발리지 않는 느낌인데 엄청 쫀쫀하고 말그대로 밀착돼요 !
손잡이 부분이 넓어서 좋기도 하지만 전 잘 찢어지더라구요
그래도 가성비가 좋아서 부담없이 쟁여두기 좋아요 !
좋다고 쟁여둔 마지막 퍼프가 오래 돼서 사용하자마자 부서짐... 급하게 리뷰와 가격 보고 이걸로 정함.
이거이거 대유명 했던 미* 밀착퍼프 생각났음.
미*는 커서 좋고 얘는 작고 한쪽이 뾰족해서 좋고.
쉽고 고르게 잘 펴발리는 장점 그대로. 무너짐 빨리 오는 단점까지 똑.같.다.
퍼프 자체는 4.5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가격도 싸고 다이소의 접근성이 좋아서 5점.
퍼프가 내용물을 좀 많이 먹긴 하는데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자잘한 단점들이 다 상쇄되는 느낌이에요. 퍼프가 생각보다 얇고 쫀득하면서 손가락 끼는 부분도 나름 유연하면서 탄탄해요. 파데 여러가지 써 보면서 테스트 해 봤는데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파데는 뭔가 좀 밀착이 안 되면서 겉도는 느낌이고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데나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데는 괜찮더라고요. 피부화장 하고나서 마스크에 좀 덜 묻게 한 번 더 눌러주는 용도로 써도 좋았어요. 지퍼백이라 밖에 들고 다니기도 좋아서 여러 개 사 두고 쓰는 중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