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던 시절 방학마다 일탈로 하던 때부터 대학교 졸업을 앞둔 지금까지 사용해왔지만 이제는 안 쓸 듯 ㅠㅠ
원래 색도 잘 나오고 해서 사용해왔는데, 이제 예전만큼 색이 먹는 것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약이 너무 독해진 것 같음
살면서 트러블 여드름 두드러기 알러지 한 번 올라온 적 없고, 개나 고양이에게 물리고 할퀴고 벌레가 찔러도 상처만 생길뿐 피부엔 아무 이상없는!! 숲에서 반팔 반바지 입어도 멀쩡한 완전 강철 피부인데 최근에 프레쉬라이트 쓸 때마다 양쪽팔에, 약을 주로 잡고 있던 오른팔은 더 심하게 대상포진? 두드러기? 홍역?? 마냥 올라왔네요 처음엔 이것 때문인지 몰랐는데 몇번 겪고 며칠전에 쓰자마자 또 바로 올라오는 걸 보고 깨달았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이제는 못 쓰겠네요ㅠㅡㅜ
미러애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