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크림 바르는듯 촉촉한듯 하지만 바르면 각질부각이 됨 그리고 피부톤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겐 너무 부자연스러운 톤업임 평소 선크림 양을 왕창왕창 발라서 그런걸수도 있음 크림과 섞어쓰거나 톤업선크림 양은 소량으로 얇게 깔고 다른 선크림과 같이쓰니까 좀 나았음 목에 바르는 용으로는 좋음 파란색 선크림이 더 잘맞는듯
민감성 수부지
트러블자극
있었어요ㅠ어제 사용했다가 뾰루지 2개를 얻었어요
다만!!그럼에도 별을 4개나 준 이유??있어요 이유가
오일감
손에 얹자마다 느껴지는 오일감이 있는데 막상 얼굴에 올리면 건조한가 싶게 발려요. 각질부각도 있고요. 근데!!반전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에 오히려 얹은 느낌도 없이 살포시 유지되요. 건조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에멀전 바른 느낌이었어요. 피지분비를 유발함도 없었구요.
톤업
자연스러운 정도라서 막 톤.업!!요렇지 않아 좋아요
진짜 딱 단점만 아니라면 갓벽한 마무리감과 피부 편함이었어요
굉장히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얼굴톤을 정리해준다는 느낌?
1호 올라가는 게 아니라 0.5호 정도 톤업되는 느낌이라
저는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ㅎㅎ
특유의 향이 있는데 화장품 향이라 호불호를 띠지자면 블호에 가까웠습니다.
쿠션과의 궁합은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과는 그렇게 밎지 않는 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촉촉한 느낌을 강조하는 제품이 아니기에 각질이나 피지가 좀 올라오더라고요!
트러블 반응 없었고요. 얼굴이 따갑다거나 눈시림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패키지는 예뻤어요. 가벼워서 여행시에 들고 가기
편힐 것 같더라고요. 일반적인 선크림이랑 달라서 보고 있음 기분이 조크든요.
올리브영 홈페이지에 나온 제품이라 써보고 싶었는데
나름 중상의 제품력이라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파랑색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제형은 크림같고,핑크빛이 돌아요~
파운데이션 향이어서 역하지도 않고 괜찮아요^^
스펀지를 이용하면 모공끼임 없이 자연스럽게 톤업되고 잘 펴발라져요~But,같은 부위에 한 번 더 덧바르게 되면 하얗게 각질처럼 일어나요...덧바르지 않는다고 해서 저런 현상이 안 일어나는건 아니에요~마스크를 쓰고다니다보니 마찰이 되서 그런가 2시간 후면, 허연 각질이 여기저기 붙어있더라구요;; 비타민 성분 함유한 저자극 비건이라지만, 저는 쓰고 나서 트러블이 더 올라와서 다시는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톤업이 아닌 버전의 썬크림도 써봤었는데 촉촉하고 나쁘지 않았는데 톤업버전은 살짝 하얗게 톤업되면서 기존 썬크림보다는 조금 뻑뻑한? 느낌이었습니다.( 기존 토코보제품과 비교해서요.)그렇다고 쿠션을 올렸을때 밀릴 정도는 아니었어요! 완전 하얗게되는 것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반톤 톤업(?)정도입니다.
건성인분은 그래도 기초를 조금 탄탄히 하고 바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살짝 각질 부각이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부지에 트러블 피부인데 딱히 트러블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