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갑일듯한 블러셔
엔젤, 포엠, 판타지
13-17호 여쿨라
엔젤 : 베이지>>핑크
포엠 : 극강의 뮤트,,,회색 섞인 라벤더
판타지 : 맑고 쨍한 보라
제형 : 고운 입자에 펄 가득
펄 때문에 호불호가 진짜 갈릴것 같아요. 우선 모공쟁인 저에게 좀 부담스러울때도 있어요,,,,막 데일리로 쓰지는 못하겠고 가끔 양조절 실패하면 은갈치st 가능,,,
하지만! 색상이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 엔젤은 누드팝 느낌으로 흔한데, 포엠이나 판타지는 진짜 이런 색 나와서 감사할 정도로 좋았어요. 포엠은 잘못 바르면 멍든것 같지만,, 시중에 이런 색 잘 없거나 단종이니까 코덕은 꼬옥 쟁이시기를🙏🏻
판타지도 뭔가 의외로 쨍한 보라 안나오잖아요...?🥲그런데 쨍하다고 막 엄청 채도 높게 쌓이지는 않고 적당히 발색되어서 쿨톤분들은 한번쯤은 보라색 사고 싶으면 제발 구매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