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비싸서 별빼기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을듯. 어머니꺼 함께쓰면서 설화수 입문하는데 솔직히 비싼게 좋긴 좋구나 느끼게된다.
얼굴에 겉도는게 아니라 가벼운 세럼이라 빨리 흡수(인지 증발인지는 모르겠음)되니까 지성이나 여름용 세럼으로 더 좋을 것 같다. 건성이나 겨울엔 무조건 위에 유분기 어느정도 있는 제품을 덧발라서 얼굴 찢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함.. 이래서 너무 가볍다고 오히려 어른들은 아쉬워 하는 것 같음;;
아침저녁 화장전 안가리고 다 쓰기 좋은데 문제는 좀 비쌈.
+) 민감성 도질때 못씀... 에탄올때메 피부 뒤집어짐 ㅠ
이 리뷰는 2024.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