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워터풀 톤업 선 쿠션 써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하고 가볍게 발려서 괜찮았어요. 쿠션 타입이라 외출할 때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덧바르기도 편하고, 피부에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톤업돼서 피부가 조금 더 화사해 보이더라고요.
너무 하얗게 뜨는 느낌은 아니고 은은하게 피부톤을 정돈해주는 정도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촉촉한 편이라 건조하게 들뜨는 것도 덜했고, 메이크업 위에 수정용으로 사용하기에도 편했어요.
굉장히 촉촉한 선쿠션. 전에 쓴 무기자차베이스의 톤업선쿠션과는 확연히 다른느낌! 다만 촉촉하다보니 오후에 유분끼가 낭낭해진다... 커버력은 없다고 보면되고 톤업은 살짝되는데 파데프리용으로 나쁘지않은듯. 피부 좋을때 바르면 딱 자연스럽게
광돌면서 이쁨. 선쿠션이다보니 선크림 정량을 잘 바르게 되는지는 알수없지만 손에 묻히지않고 편히 바를수 있어서 좋다.
시원시원한 크기의 쿠션과 거울과 퍼프와 피부에 닿으면 션한 쿨링감의 썬크림.... 살알짝 환해진느낌과 더불어 이내 스며드는 피부색감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피부가 되는데요...
썬 쿠션이지만 피부가 촉촉하게 보여요... 뭐든지 커서 바르기 수월합니다... 특히 목에 완전짱이네요.....
크림으로 바른것 보다는 뭔가가 좀 달바른느낌 얇게 얼라간 느낌이라 계속 덧바르게 됩니다... 영장에 가서 수시로 바르기 편해여....
1.톤업
균일하게 톤업되는데 상당히 자연스러움. 얼룩덜룩함없음.
2.촉촉함
여름에 파데프리할건데 촉촉함? 개인적으로 세범 팩트나 파우더로 눌러줌. 근데 이거까지 올라가도 다른 톤업선보다 피부가 확실피 편안하고 가려움이 없음.
3. 가격
1+1일때만 사길 바람. 사실 가격이 센편이다.
.총평
톤업선쿠션은 이거 쓰면 될거같고 꾸준히 쓰고있다.
무엇보다 이 더운 여름날 피부가 편안한게 가장 베스트였다. 파데프리는 무엇보다 피부가 편안함을 느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