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김없고; 번들거림 없는 쿠션
이벤트 당첨으로 좋은 제품을 사용해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부터 건조가 심해지면서 겨울이 되면 정점을 찍기 때문에 이 시기의 메이크업은 건조함고의 전쟁입니다.
본 제품은 이러한 시기에 단비같은 제풉입니다.
[패키지] 푸른빛의 시원한 컬러와 가볍운 케이스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듭니다.
[컬러]
저는 22호를 선택했는데, 붉은빛도 노란빛도 아닌 딱 원하는 색상입니다.
[밀착력]
걷도는 느낌없이 피부에 잘 먹고, 느낌도 좋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쫀쫀한 퍼프로 꼼꼼히 바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유수분]
확실히 피부당김이 잘 느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유분으로 인한 번들거림이 적습니다.
[향기]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향기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총평]
커버력이 기대보다는 약하지만, 쿠션제품의 특성이니 매우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품을 사용 하고 모임에 나갔더니 다들 피부가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근데 저도 거울 보며 공감 했습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