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위를 섬세히 흐르는 맑고 부드러운 진주알광채
제품의 사용감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으며, 특히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준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그러나 일부 사용자는 퍼프와 쿠션의 궁합에 대해 중립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사용감 묽다(?) 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피부가 편안한 사용감의 촉촉
사용감 은 쿠션명처럼 글로우라기보다는 세미매트에 가까운듯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