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퍼퓸 바디로션 히노끼향은 바르자마자 은은한 히노끼 향이 퍼져서 샤워 후에 쓰기 정말 좋아요. 숲속에 있는 듯한 편안한 향이라 부담 없고, 잔향도 깔끔하게 남아요. 제형은 가볍고 산뜻해서 끈적임 없이 흡수되고, 지금같은 봄에 딱 좋아요. 한겨울엔 보습력이 조금 아쉬울 것 같은데 지금처럼 건조함이 심하지 않을 땐 데일리로 쓰기 최고에요
진하지 않은 은은한 히노끼향이 나서 거부감도 안들고
용량도 꽤 많은데 가격이 엄청 저렴해요
한겨울 건조함이 다 잡힐정도로 보습력이 있진 않지만
다른 계절에 막 쓰기는 괜찮을 정도로 촉촉하고
마무리감도 끈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마구 덧바를 수 있는 가격이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무난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이게 무슨 향일까 그냥 나무향? 사실 향이 약해서 바를때도 잘 안 느껴짐
가볍다 해서 샀는데 여름에 쓸만큼 가볍지는 않음
그렇다고 환절기용이다 라고 하기에는 또 뭔가 부족함...
분명 건조하진 않은데 뭔가 속까지 촉촉하지 않아서 아쉬움
가끔 너무 많이 바르면 때처럼 밀리는 현상도 간혹 있음
3천원에 이정도면 가성비 괜찮다고 생각했으나... 그냥 돈주고 다른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