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를 열어주는 컨실러
메이크업 인생 7년차... 살면서 다크서클 심한걸로 저 이길 사람 몇 명 못 봤고 트러블 자국도 심한 편인데 지금까지 백화점 브랜드 나X, 올리브영 루X 팁타입 컨실러만 사용해오다 이 컨실러 써보고 신세계가 열림.. ㅋㅋㅋ
지금까지 써본 컨실러들은 컨실러가 아니었던 것 같네⋯ 대체 왜 이제 산거죠??
팁타입 컨실러로 얼굴에 잔뜩 바르고 퍼프로 마구 두들기면 피부는 두꺼워보여, 커버는 잘 안 돼, 시간 지나면 떠, 지저분해보이기 일쑤였는데 이 더샘 팟타입 컨실러를 얇고 작은 브러쉬에 소량 묻혀서 얇게 살살 여러겹 올려주면 정말 완벽하게 커버가 됩니다
(피부는 그대로고 컨실러만 바꿨을 뿐인데 실제로 주변에서 피부 좋아진 것 같다는 소리 들음)..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아쉬운데 한달사용리뷰에는 꼭 비포애프터 사진도 첨부해볼게요!
다크서클에는 연어색, 코 주변이나 붉은기 있는 트러블 자국에는 연두색, 이 외 기미나 주근깨 등등은 스킨색 컨실러로 사용하고 있어요 잡티, 다크서클, 트러블, 붉은기 정말 이거 하나로 싹 커버 가능합니다! 쓸데없이 쓰지도 않는 컬러 여러가지 있고 크기도 큰 팔레트 싫어하는데 얘는 딱 쓰는 컬러만 있고 사이즈도 한손에 쥐어지는 작은 사이즈라 너무 좋아요
절대 한 번만에 다 커버하려고 하지 마시고,
얇게 얇게 조금씩 올리고 또 올리고 하면서 여러번 덧발라주면서 커버해주세요 꼭 브러쉬로요! 너무 꾸덕하지 않은 적당한 제형에 건조함 , 들뜸 없이 커버력도 높은 편이라 앞으로는 이 컨실러에 정착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