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추추
🎁텁텁함
-예전에는 컨실러가 커버력을 높일려는 제품이 많았어서 피부에 올리면 텁텁함이 강했는데 더샘꺼 진짜 오랜만에 써봤는데 텁텁한 느낌없이 너무 괜찮았다,,, (참고로 이전에 컨실러 실망한 브랜드 중 하나가 더샘이었음.,ㅎ)
🎁커버력
-색이 세가지 구성이라 다크서클, 잡티, 붉은기 커버에 너무 좋음
-색상 하나하나가 흰기가 많아 컬러코렉팅이 안되는 그런 느낌도 아니고 색상이 강해서 나중에 파데를 뚫고 나오는 그런 느낌도 없움
-그린컬러는 코밑이나 뾰루지 등 붉은기 커버에 최고였다
-베이지컬러는 잡티를 개인적으로 가리려고 하다보면 두꺼워지기에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컬러들을 올리고 난 후 파데와 컬러를 좀 더 조화롭게 보이기위해 사용했다
-살몬컬러는 다크서클을 부각시키지 않는 그런 딱 적당함의 주황 컨실러였음 ㅠㅠ 다크커버 강추해요
🎁각질, 주름부각
-옛날엔 참 매트하고 각질부각이나 눈밑주름이 부각되는 그런 띡한 제품이 많았는데 요즘 컨실러는 이렇게 나오는구나 싶었음 (계속 옛날이란 말을 해서 그렇지 10년전엔 중딩이었음..ㅎ.. 옛날부터 화장품을 좋아하던 아이가 어른이 돼서도 화장품을 사고있습니다,,😎🖤)
🎁사은품 컨실블러셔
-저는 이번 올영 블프시즌에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컨실러겸 블러셔를 갖고싶어서 큰맘먹고 컨실러를 구매했었는데 컨실러도, 블러셔도 만족했어요
-블러셔는 뽀용 핑크였어요
-컨실러 효과도 있어 베이스 벗겨짐없이 사용하기에 좋았습니다!
-컬러가 확실하게 올라가서 좋았고 그 위에 블러셔를 올려주기위한 베이스 블러셔로 탁월했어요 색상 다양하게 나오면 좋겠다ㅠ
암튼 10년전에비해 급격히 우리나라 뷰티시장이 넓어지고 퀄리티가 올라간만큼 옛날엔 실망해서 안 샀던 제품군도 지금은 만족할만큼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음에 행복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이 좋은 가격에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