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정말 레몬딜버터 같은 제형! 빵에 버터 바르듯 피부 위에 슥슥 부드럽게 발리면서 너무 묽지 않아 흐르거나 끈적거림이 없기에 사용감이 좋은 편. 닦아 낼 때 생각보다 알갱이가 스크럽제 쓰는 것 처럼 도굴도굴 구르며 자극이 있음! 이런 식의 스크럽 싫어하는 사람은 비추지만 예민 피부임에도 뒤탈은 없어서 좋았고 가장 눈에 띄는 효과가 브라이트닝! 사용 직후와 다음 날 까지 느껴지는 피부 밝아짐이 인상적이었음 최근 사용 해 본 브라이트닝 제품 중 효과면에서 가장 우수함!
분명히 상세페이지에는 상큼한 레몬향이 난다고 써져 있는데 레몬 냄새는 하나도 안 나고 그냥 인공적인 팩 같은 냄새만 난다 버터 냄새인가
팩은 생각보다 더 부드럽게 발렸고 자극이 없었음
브라이트닝과 보습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보습효과는 살짝 있긴 하다
근데 피부가 민감해서 살짝 따갑긴 했음 민감성은 알갱이 든 팩을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