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져서 확실히 힘을 덜 들이고도 시원하게 문지를 수 있는 게 정말 편해요. 특히 굴곡이 다양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종아리 알을 빼거나 승모근 뭉친 곳을 풀 때 곡선이 딱들어 맞아 편해요. 손가락을 끼우는 구멍이 있어 미끄러운 오일을 바르고 써도 손에서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어 좋아요
돌기가 여러모양이 하나에 다 있어서 이곳 저곳 사용하기가 좋아요
평소에는 샤워할때 바디워시로 미끄러운 상태에서 종아리랑 승모근에 사용하고있어요
돌기가 큰쪽으로 사용하는데 엄청 시원해요
돌기 작은쪽은 사용하는 위치가 좀 애매한 것 같아서 잘 사용하지 않게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두피까지 마사지하면 시원해요
도자기라서 꽤 무게가 있고 대신 떨어뜨리거나 어디 부딪힐때 소리가 깜짝깜짝 놀랍니다
입문용으로 쓰기 좋아요 가격이 엄청 비싸지도 않고 엄청 저렴해서 질이 나쁜게 아니라 추천합니다
주로 쇄골 어깨라인 마사지해주는데 양 끝 집게 모양 부분으로 뼈 튀어 나온 부분 마사지해주면 시원해요
겨울이라 자기 제품이 매우 차가워서 따뜻하게 녹이고 사용하세요
목부분도 풀어주기 좋아요
유기 괄사 썻다가 쇠독 올라서 트라블로 고생했는데 플라스틱은 뭔가 모양 금방 변할거 같고 나무는 너무 가볍고 해서 고르게된게 세라믹 재질 괄사입니다 세척쉽고 위생적이고 모양변형도없으면서 적당한 무게감까지있는 다른 브랜드 세라믹 괄사는 인체공학 어쩌구 하면서 비싸서 엄두가 안났는데 그중에 가장 가성비 적이였던 필리밀리를 구매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거 같은 재질 다른 제품들 중에서 월등히 좋아요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고 동봉가능한 주머니도 주셔서 여행가서도 들고가서 다리 붓기빼는 마사지에 엄청 효과있습니다 깨지기 전까지 쓰고 깨지면 또 살꺼예요
바디괄사를 사용하면 훨씬 뭉치는게 금방 풀리는 느낌이 들고 시원함이 배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 돌기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으로 승모근 부분을 지압만 잘해줘도 극락을 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특히 목 뒷부분을 쓸어주면 정말 시원해서 막 계속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압이 잘 된다는 점. 손이나 발 지점을 딱 딱 누르고만 있어도 지압이 정말 잘되는 느낌이 됩니다. 특히 체 하거나 소화가 안될때 손 지압점을 잘만 눌러주고 있으면 정말 순식간에 소화가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다른 지압스틱으로 누르고 있어도 잘 되겠지만, 이 제품은 하나의 제 품으로 여기 저기 사용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바디에 사용하기 걸맞은 규격에 저렴한 가격이라 특히 쪼만한 얼굴용 괄사로 다 퉁치고 있던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세라믹이다 보니 저처럼 손 험한 분들은 이불 위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ㅎㅎ (로즈쿼츠로 된 괄사 깨먹어봄) 특히 뾰족한 집게발 모양 부분으로 경추 집중마사지 하면 피로가 싸악 가셔요ㅋ
맨 살에 하면 마찰이 되지 않아 안 밀리고 아프기만 하니까 로션이든 오일이든 발라주고 하셈 세라믹이라 바를거 제형 안 따져도 된다는게 장점.
무게감은... 엄청 무거운 것도 아니고 너무 가벼운 것도 아니긴 한데 약간 가벼운 편에 조금 더 가깝지 않나하는 생각은 들어요. 그렇지만, 막상 사용하면 생각보다 손에 힘을 많이 안 주고도 마사지하기는 좋아서 쓰기 어렵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전 그닥 무겁지 않았어요
저는 특히 목 주변을 풀어주듯이 쓰는데 시원하고 자극도 잘 가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세라믹으로 된 바디 괄사는 좀 비싼게 많더라구요(기본 3만원대 시작~)올영 세일에 잠깐 들렀다가 저렴한데 파우치까지 딸려있어서 한번 사봤어요
전 근력운동을 주로 해서 몸을 꽉꽉 풀어주는걸 좋아하는데 얘는 그립감은 맘에 들었지만 가장 넓은 부분의 돌기가 시원하게 팍팍 눌러준다는 느낌은 좀 적었어요 양 옆은 만족할만큼 세기가 좋았지만 그래도 가장 넓은 부분이 좀 생각했던것보다 미적지근한 세기라서 아쉬웠던 느낌이 ㅜ.. 차라리 놋담의 하트 괄사가 잡기는 어려워도 더 시원하더라구요 그래도 샤워하면서 막 쓰기엔 만족했습니다. 몸 괄사인데 강한 자극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