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보습감은 주면서 실키한 마무리감의 보습크림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지성이라 끈덕이거나 잔여감 느껴지는건 막 피부가 흘러내리는것 같은 느낌인데 너무너무 깔끔해서 좋아요
촉촉한 마무리감이 좋으시다면 불호일수도? 그렇지만 사용감이 촉촉하지 않은건 아니에요! 건조함 1도 없이 피부가 편안해요
향도 약간의 원료취 정도가 다고 다방면으로 깔끔한 제품입니다!! 사계절 다 쓸 수 있는 제품일것 같아요
저는 건성인데 환절기랑 겨울에 쓰기 너무 좋았어요!! 자기 전에 바르면 다음날 아침에 건조함이란 찾아볼 수 없는 물광이... 유지력 장난 아닌데 모공은 안막히는지 여드름이 안나요!!!
엄청 꾸덕해서 좀 넓게 펴바르려면 여러 번 롤링해야해서 그게 조금 귀찮긴 한데, 그만큼 촉촉해서 좋고, 가볍지만 겉도는 크림보다는 꾸덕하고 얼굴에 착 달라붙는 이 크림이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자기 전에 발라서 유지력 엄청 좋았는데, 바르고 나간 적은 없어서 야외에서의 유지력은 모르겠네요ㅜ
고보습 크림이라 복합성인 저에게는 겨울레 사용하는 제품
보습감을 주는 제품이라
수분충전을 잘 해주고 마무리로 발라주면 좋아요
엄청 좋다까지는 모르겠는데 쓰고나서 한 3일 지나니까 얼굴이 보들보들해지더라구요 한통 다쓰니 또 잘 모르겠기도하구요
같은 라인 로션이랑 토너를 잘 쓰고 있어서 겨울되면 또 쓸거같아요
되게 꾸덕한 장벽보습크림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안 좋아하실 것 같은 크림이에요ㅋㅋㅋㅋ 근데 저는 나름 부드럽고 미끄럽게 마무리되는 것도 좋고, 원래 스킨케어로 피부 절여놓는 것도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근데 악지성 분들은 되게 기름지다고 느낄만하기 때문에 이 분들은 충분히 고민하시기를...!!!
저는 이거 자극적인 기능성 앰플들이랑 같이 조합해서 많이 발라요. 이렇게 발라주면 자극도 좀 줄여주고 장벽도 지켜주는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요. 이걸 겨울에 써서 다행이다하하. 카이막처럼 꾸덕한 질감과 상반되게 유분감에 의해 부드럽게 샥샥 펴발리는 세라마이드 크림이었다. 크림 두유색에 콩으로 만든 크림처럼 미끈하게 발려. 흡수는 또 괜찮다. 약간 라운드랩 약콩 영양 크림 타입으로 그보다 세라마이드 느낌이 더 잘 느껴짐. 기름짐이 있어도 묵직한 크림은 아닌데 피부 전체 텅 빈 보습이 곳곳에 메워진다. 자칫 얼굴에 뾰루지 나고 기름 돌 수 있으니 많이 바르면 안 되고 손톱만큼 덜어 얇게 샥 올려준다. 늘 티존 부위는 스치듯 발라주기. 미친 겨울 추위에 괜찮은 크림이란 건 변함없네.
더불어 같은 라인 세라마이딘 세럼 토너 사용 다음 아무 수분 보습 제품과 같이 섞어 발라주니까 서로 궁합도 무난했다. 닥터자르트는 가격대가 센 편이라 그동안 써볼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샘플을 통해 이렇게라도 사용해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아 이 크림이 자사 세라마이딘 핸드크림보다 살짝 더 오일감 넘쳤다. 둘이 보습 인정. 겨울엔 왜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을 외쳐대는지ㅎㅎ 이젠 알 것 같다)
샘플 받아서 써봤는데, 감동 그 자체.
겨울에는 무조건 닥터자르트입니다..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고, 피부 속 수분 꽉 채워주는 느낌.
다만 단점이라면 가격 비싼거랑 제형이 살짝 무거운 느낌?
그렇지만, 보습이 이정돈데, 이정도 무거움쯤이야.
베이지색 크림이고, 촉촉꾸덕한 크림입니다.
저는 낮에는 안쓰고, 저녁에 바르고 잡니다. 낮에는 좀 무거운 감이 있어서!! 요거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 상태 최상!!
크림
꾸덕한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는 보습막이 씌어지는 느낌
착색제가 아쉬움이고 저는 쉐어버터 때문인지 바로 머가 올라왔어요.
바로 흡수되는 스며듬이 나쁘지 않은데 저는 너무 빨리 피부에 먹어 들어간뒤
속으로 꾹꾹 채워지는 느낌이 들지 않는... 악건성에게는 아쉬운데.. 저만 그러는건지..
10주년 기념 강력해진 성분으로 세라마이드엔피랑 판테놀이 장벽강화에 임펙트를 줬다는데
왠지 수부지나 지성에게 맞을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