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풀 추출물이라 그런지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바르면 금방 흡수돼서 부담 없이 여러 번 덧바르기 좋습니다. 특히 피부가 예민해서 빨갛게 달아오를 때 쓰면 금방 진정되는 게 느껴졌어요.
보습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서 건성 피부는 크림이랑 같이 써야 할 것 같지만, 가볍고 순해서 데일리 토너로 쓰기엔 딱이네요. 가격도 부담 없어서 계속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피부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약산성 병풀토너라고 적혀있있고, 스킨케어템으로 잘 사용하기에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써 본 제품입니다.
제형은 물 토너 제형이라 흐르는 경향이 있어서 화장솜을 이용해서 토너를 사용하는 편이 좋았습니다. 화장솜을 사용할때에는 추출물을 적셔서 피부결을 따라 닦아서 사용하기도 간편했습니다. 끈적임이 아예 느껴지지 않았고, 투명용기여서 내용물을 어디까지 썼는지 확인도 가능해서 그 점이 좋았습니다.
무난하게 퐉퐉 쓰기 좋앗던 제품!
저는 공평에 담아서 세안 후 바로 뿌리기도 하고
솜에 듬뿍 담갓다가 진정팩으로도 썻는데
확실히 물 토너는 막 소진이 되는 제품 같아서
저렴하고 진정 위주의 제품으로 사용
어차피 후에 앰플 크림 해주기 때문에 ㅎㅎㅎ
그 솜 중에 얇고 부풀 안나는 면거즈? 같은게 잇는데 그걸 잘라서
공병에 넣구 이 토너 듬뿍 담가주면
거즈가 작을수록 사용하는 토너양도 적어지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엇다가 꺼내서 피부 트러블 난 곳이나
코모공에 진정으로 사용하는데 쏘쏘
막 불편하다 이상하다 뒤집어졋다하지는 않아서 저는 강추
x순 병풀 에센스(토너)를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고, 다이소에도 병풀 추출물이 있어 궁금증에 구매해봤는데 이제 이걸로 완전히 갈아타도 될듯... 원체 병풀 추출물이 잘 맞는 피부였고 x순 병풀 제품으로 진정 효과를 크게 보고 있었는데 그쪽이 워낙 가격대가 높았음 그에비해 이 제품은 용량도 더 많은데 5천원이라는 가격에 굉장히 저렴히 구매할수 있었으며 진정 효과도 느꼈음. 기초 제품을 크게 까다롭지 않게 보는 사람인데다 가성비를 중요시하는지라 진정 효과 대비 가격대는 이 제품이 좋다고 생각함 덕분에 스킨팩도 아낌없이 하고 몸에도 마음껏 바를수 있어서 좋음
다이소에서 5천 원 주고 구매했습니다.
추출물 100퍼센트를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니...
100퍼 추출물 입문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스킨팩으로도 좋고 닦토용으로도 퍽퍽 쓸 수 있어서 좋아요
모델링팩에 물 대신 넣으니까 쫀쫀하고 좋네요
근데 생각보다 엄청 금방 써지네요 모델링팩 2번 하니까
80퍼가 날아가네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어요
매일 토너팩 하고싶어서 가성비 따져서 다이소에서 5천원 구매
올리브영 저렴한 대용량 토너랑 비교했을때 100미리 기준 500원 정도 저렴했던걸로 기억
매일 아침 저녁마다 알로에+스킨팩 하느라 토너를 흥청망청 사용했는데
2주만에 다 써버렸다,,
얼굴에 자극감이 느껴진다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는 건 없었음
병풀 추출물 100%라서 물 제형이고 수분감은 있으나 보습감은 아예 없음
저처럼 가성비용으로 흥청망청 사용할거면 추천
+건성보다는 수부지나 지성에게 더 좋을 듯
보습감이 아예 없어서 수분 충전용으로 덧바르기는 가능
이후 보습감 있는 제품 필수
모델링팩에 섞어서 쓸 토너를 알아보다가 채비공간 비건 토너를 알게 돼 구매해봤어요!
채비공간 비건 토너는 다이소에서 150ml 5,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며, 병풀추출물 100%인 원액 토너라고 해요
그래서 보습감은 거의 없는 물토너라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모델링팩에 섞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물을 섞어서 했을 때보다 훨씬 진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이소에서도 굉장히 저렴하게 파는 제품이라 궁금했었어요
평소 피부 트러블도 많고 쉽게 붉어지는 피부라 병풀 성분을 좋아하는 편인데
화장솜도 자극이 잘 되어서 가급적 뿌리는 토너를 선호해요
그래서 공병에 덜어서 미스트처럼 뿌려서 잘 사용했습니다
심플한 성분 구성이라 피부에 자극될만한 것이 없어 좋았어요
하지만 진정효과는 특별히 느끼지 못했어요
다음 에센스나 앰플 단계 사용전에 좀 더 흡수가 잘되게끔 하는 토너 역할로만 사용했던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진정효과가 좀 느껴진다면 꾸준히 사용하려고 했지만..
굳이 사용해야할 필요성은 못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