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핸드크림 검색하다 알게 된 제품입니다.
놀랐던게 오래전에 샤워 코롱 만들던 히사인데 그 샤워코롱을 아직 팔고 있고 다른 향도 많이 나왔더라구요..ㅎㅎㅎ
반갑기도 하고 뭔가 갑자기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생각을 했떤 기억이...
구매하게 된 이유는 너무 저렴했어요.
천원도 안하길래 더 생각할 것도 없이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향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데 보습은 좀 아쉬웠습니다.
여름엔 가볍게 사용하기엔 가격보면 그냥 쓰겠지만 겨울엔 보습이 중요하니까요. 겨울에 쓰기엔 너무 가볍더라구요.
손 씻고 건조해 지기전에 얼른 크림 발라주는게 그나마 덜 건조하고 나은 거 같아요.
아직도 팔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벼운 핸드크림 찾으시면 추천드려요.
향은 바디샵 머스크향을 컨셉으로 만든 거 같더라구요.